품질 이상 과일의 반품 거절 및 과한 환불 기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품질 이상 과일의 반품 거절 및 과한 환불 기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채은
  • 조회수 : 683회
  • 작성일 : 26-02-15 11:37:58

본문

쿠팡에서 애플 망고 6박스를 구입하여 선물을 하였으나 뒤늦게 품질 이상임을 확인 하였습니다. (유통 과정에서 변질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쿠팡 고객센터에 보상 (환불이나 교환)을 요청하였으나, 접수를 위해서 형식에 맞는 세 종류의 사진이 필요하다고 안내 받았습니다. 운송장과, 제품 전체가 나온 사진, 모든 과일의 내부 사진 입니다. 망고의 특성상 신선 식품이고 수입사/판매자/유통채널(쿠팡)의 유통 구조가 있기 때문에 책임 소지를 명확히 하고, 허위, 반품 요청을 막기 위한 절차라고 생각 됩니다.

그러나 저희의 입장에서는 6집에 보낸 망고를 늦은 밤 시간 명절에 전수 조사를 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시간이라고 느껴졌습니다. 또한 후숙시켜 먹는 과일의 특성 상, 이상 발견 시점에서 운송장은 폐기 되었고 이상이 있는 과일도 폐기 되었습니다. 이러한 입장 차이로 인하여 정식적인 환불 접수를 거부당한 상황입니다.

요약
제품: 애플 망고 6박스, 각기 다른 장소로 배송
주문일: 26.02.08
배송도착: 26.02.11
문제 확인: 26.02.14
업체 요구 사항: 사진 3장 (운송장, 과일 전체 사진, 모든 과일의 내부 사진) x6 세트 총 18장을 14일 오후 11시 까지 보낼 것.
첨부1: 주문 내역
첨부2-4: 상품 이상내역
첨부5: 업체 요구사항

불만사항
1. 과도한 증거 요구. 배송이 된지 3일이 지난 운송장을 보관하는 집은 6집 중 일부. 일부 과일은 섭취하여 전체 사진이 없음.
2. 사진 확보를 위해 턱없이 부족한 데드라인. 여섯 집에 선물을 보내였고 각각 사진을 확보해야함. 명절이라 집을 비우는 사람도 있었고 번거롭게 늦은 밤 시간에 과일을 확인해보라는 것도 무리로 느껴짐.
3. 대부분의 과일이 그러하였으므로, 빈번히 일어나는 일이라고 예상되는 데 판매시 안내나 주의 사항이 미흡하다고 느껴짐.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과일상태가 좋지못해 매우 실망스러우셨겠습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포토뉴스] "먹으라고 보냈나, 버리라고 보냈나"…온라인몰서 산 ‘상한 과일’ 환불도 거절=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602 식음료 김인영 2012-01-10
9596 기타 바소텍 2012-01-10
9589 통신 봉명필 2012-01-10
9586 기타 이상용 2012-01-10
9580 유통 이진규 2012-01-10
9569 기타 이상진 2012-01-10
9566 기타 박동혁 2012-01-10
9565 생활가전 김영근 2012-01-10
9562 생활가전 김원석 2012-01-10
9559 기타 한강우 2012-01-10
9558 digital 정명훈 2012-01-10
9556 digital 천귀복 2012-01-10
9551 통신 오유선 2012-01-10
9550 기타

처리

**
이화영 2012-01-10
9549 생활가전 문춘선 2012-01-10
9540 생활용품 김하린 2012-01-10
9539 기타 김혜진 2012-01-10
9538 유통 기희석 2012-01-10
9537 통신 김성진 2012-01-10
9536 기타 강미나 2012-01-10
9535 생활가전 이성우 2012-01-10
9534 digital 두미선 2012-01-10
9533 생활용품 김태성 2012-01-10
9532 생활용품 장규원 2012-01-10
9531 생활용품 장규원 2012-01-10
9530 생활가전 유진숙 2012-01-10
9529 통신 김은영 2012-01-10
9528 통신 여한욱 2012-01-10
9527 기타 변은경 2012-01-10
9526 생활용품 김종우 2012-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