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을 엄청이용하는 소비자입니다. 믿고산 냉장고가 불량인데 제조사에서 불량서를 받으라는 말만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쿠팡을 엄청이용하는 소비자입니다. 믿고산 냉장고가 불량인데 제조사에서 불량서를 받으라는 말만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원
  • 조회수 : 814회
  • 작성일 : 25-07-11 09:11:20

본문

모든것을 쿠팡에서 구입하는 소비자 입니다.
신혼제품도 쿠팡을 믿고 구입했는데 믿고 산 냉장고가 불량이네요.
받은 첫날부터 이상했는데 기다리라는 말만 믿고 하루를 기다리다가 모든 냉동 냉장 음식들이  쓰레기가 되어 버렸습니다
제조사인 캐리어도 기다리라는 말만하고 판매처인 쿠팡조차도 제조사에서 발행하는 불량서만 말하는데  벌써
이주째가 되어갑니다.도대체 언제까지 기다리기만 하라는 건지.. 제조사도 그렇고 판매처인 쿠팡도 그렇고. 이해할수가 없네요.
모든 손해는 소비자의 몫인가요? 팔기만 하고 그다음의 책임은 서로 떠미는건지?
소비자의 손해배상은 누구에게  받아야하나요?
어느쪽이든 손해배상 해주세요.  이젠 화가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제품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 하자발생시 보상기준으로는 1.무상수리 -> 2.교환 ->3.환불 순으로 보상하며 보상제외항목으로는 소비자과실 및 부주의로 인한 하자에 대해서는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과실부분에 대한 제보자님의 억울하신 심정을 해당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307 기타 최은서 2011-12-21
6306 digital 박종균 2011-12-21
6305 유통 김용태 2011-12-21
6304 생활용품 이인례 2011-12-21
6303 생활용품 최정순 2011-12-21
6302 digital 장혜자 2011-12-21
6300 생활가전 김용태 2011-12-21
6299 기타 장선희 2011-12-21
6297 통신 김정남 2011-12-21
6296 생활용품 이중정 2011-12-21
6295 해결&감사글 김용태 2011-12-21
6290 유통 윤인숙 2011-12-21
6289 기타 송경호 2011-12-21
6288 기타 박진숙 2011-12-21
6287 기타 강현정 2011-12-21
6284 기타 장옥진 2011-12-21
6276 기타 전진석 2011-12-21
6272 기타

처리

환불
김지은 2011-12-21
6270 생활가전 김기덕 2011-12-21
6268 기타 이주미 2011-12-21
6265 생활용품 김효경 2011-12-21
6264 통신 최승욱 2011-12-21
6258 식음료 이세환 2011-12-21
6255 통신 정명수 2011-12-21
6253 통신 홍종원 2011-12-21
6250 통신 정해남 2011-12-21
6248 기타 양승희 2011-12-21
6244 기타 최민상 2011-12-21
6235 기타 신지은 2011-12-21
6234 기타 이지희 2011-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