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고객센터굉장히 불쾌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고객센터굉장히 불쾌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인애
  • 조회수 : 915회
  • 작성일 : 12-07-02 02:00:40

본문

제가 작년 4월에 스마트폰을 샀습니다.
그리고서 얼마후 핸드폰이 이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스카이서비스센터를 방문했었고 처음에는 초기화서비스 받고 두번째 방문했을때는 에스디카드를 교체하면서 초기화를 받았습니다. 두번째 방문까지 했음에도 불구하고 핸드폰의 터치의 이상이 계속 됐었고 전원이 꺼지는 상황도 계속됐었습니다. 그래서 한번더 찾아갔더니 1년이 지났다고 하시면서 이번엔 메인보드를 일단 갈아 드리겠다고 했고 저는 메인보드를 갈면서 초기화를 또 했었습니다. 그러고도 또 같은 문제로 서비스센터를 방문했는데 이제는 수리비를 부담하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일단 서비스 센터를 나왔는데 바로 터치가 안먹더군요. 그래서 기사분이 "증거가 없다고 지금은 터치 잘먹는데요?"하셨던 말에 친구폰으로 바로 동영상을 찍었습니다. 즉 증거를 만들어 논거죠.
솔직히 요즘 사람들에겐 핸드폰에 제 스케줄, 추억(사진등)이 다 들어가는데 이것을 포기하면서 까지 제가 초기화를 세번이나 받았습니다. 그런데 현재 서비스센터를 가보니 더이상의 서비스는 해드릴 수 없다고 하네요..제돈을 내고 바꾸라고 했습니다. 제가 일하는 사람이라서 시간이 많이 나는 것도 아니고 사회생활 하는 사람에겐 서비스센터 개방시간이 저에겐 근무시간이라 자주 방문할 수 없는데 서비스센터라는 곳에서 이런반응을 하시니 소비자인 저는 납득할 수 없습니다.
또 수리하시는 기사분의 서비스행동은 서비스를 받는 사람에겐 도저히 서비스라고 느껴지지 않게 불쾌했습니다. 언성또한 높이시려다 다른 손님들을 보고는 목소리를 바로 낮추시더라구요. 서비스 문제또한 이런 상황에서 제가 힘들게 번돈으로 할부금을 내는 것 조차 싫어지게 합니다.
이렇게 계속 같은 이유로 서비스를 받고 처음에 문제점을 찾지 못하고 계속 비슷한 수리만을 해주고 있는데 이건 처음부터 핸드폰 자체에 문제가 있는것 아닐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핸드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으로 수리받은 과정에서 불친절하게 대하는 직원태도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031 통신 이지영 2012-01-01
8030 기타 박글나라 2012-01-01
8029 digital 안수민 2012-01-01
8028 생활용품 김혜란 2012-01-01
8027 기타 석다슬 2012-01-01
8026 생활용품 김혜란 2012-01-01
8025 식음료 박이슬 2012-01-01
8024 기타 임종산 2012-01-01
8023 자동차 홍재혁 2012-01-01
8022 생활용품 여수미 2012-01-01
8021 기타 박선옥 2012-01-01
8020 생활용품 송효임 2012-01-01
8016 자동차 이규선 2012-01-01
8015 통신 정경화 2012-01-01
8014 기타 신준식 2012-01-01
8011 digital 김동준 2011-12-31
8010 digital 김동준 2011-12-31
8000 기타 서시용 2011-12-31
7998 기타 정재은 2011-12-31
7990 생활용품 박상락 2011-12-31
7989 기타 김혜령 2011-12-31
7987 기타 현은수 2011-12-31
7985 기타 현은수 2011-12-31
7978 기타 안티팥 2011-12-31
7955 통신 남화영 2011-12-31
7953 기타 푸우 2011-12-31
7952 생활용품 강예찬 2011-12-31
7951 기타 김민정 2011-12-31
7950 digital 태용준 2011-12-31
7949 기타 유태수 2011-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