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구점에서 다른사람이 쓰던걸 모르고 샀는데 환불을 안해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새로운문구사 ] 문구점에서 다른사람이 쓰던걸 모르고 샀는데 환불을 안해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시현
  • 조회수 : 1,113회
  • 작성일 : 13-02-14 18:18:00

본문

제목처럼 문구점에서 지갑을 새거인줄 알고 샀는데 집에서 뜯어보니 누가 쓰던거더라고요.
그런데 문구점 아주머니가 바꾸든가 1000원만 받으라더군요.
일단 맘에드는게 없길레 1000원만 ㅂㄷ긴했지만 아무래도 찜찜해서 여기에 글을 올려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문구사에서 쓰던 제품을 판매하고 있었다니 황당하셨겠습니다. 이미 환불을 받으신 상황이라면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90 기타 전혜경 2011-12-06
3689 기타 한경록 2011-12-06
3688 기타 김수희 2011-12-06
3687 통신 정춘식 2011-12-06
3686 기타 이미나 2011-12-06
3685 기타 정세영 2011-12-06
3684 기타 김효진 2011-12-06
3683 생활용품 이유진 2011-12-06
3682 생활용품 주윤남 2011-12-06
3681 기타 이민이 2011-12-06
3680 기타 류혜진 2011-12-06
3679 기타 이명숙 2011-12-06
3678 기타 김혜원 2011-12-06
3677 통신 김한나 2011-12-06
3676 기타 박세연 2011-12-05
3672 통신 전현우 2011-12-05
3670 통신 문선영 2011-12-05
3666 기타 조해영 2011-12-05
3661 digital 이승준 2011-12-05
3659 생활용품 김선진 2011-12-05
3656 생활용품 최지승 2011-12-05
3654 digital 박미진 2011-12-05
3652 생활용품 정경아 2011-12-05
3649 통신 이은희 2011-12-05
3648 digital 정경훈 2011-12-05
3646 기타 세이 2011-12-05
3645 자동차 권혜진 2011-12-05
3643 기타 이성택 2011-12-05
3642 기타 김은선 2011-12-05
3641 digital 전정화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