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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해안주유소(화성시 비봉면 031-8047-5143)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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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호숙
  • 조회수 : 460회
  • 작성일 : 12-11-29 21: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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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도 제대로 않 닫고..여기서 기름.워셔액 넣고 사고 날뻔 했습니다.
어제 오후 3시 20분경 주유하고 워셔액 넣고, 주행중에 앞 뚜껑을 열리는 바람에 사고가 날뻔했습니다.
초짜 아저씨가 워셔액을 넣고 앞 보넷 뚜껑을 제대로 닫지 않아서 였죠..
완벽하게 닫진 않아도 어느정도 닫으면 대충 걸려서 주행중 뚜껑이 열리는 일은 없다고 알고 있는데..
암튼..큰 사고 날뻔한걸 겨우 모면하고..화가 나서..주유소를 찾았습니다.
아까 워셔액 넣었던 아저씨가 죄송하다며 사과를 했는데..
잠시 뒤 나온 젊은 남자가..지기 사장이라며..그 사람은 딴데로 보내고..자기네 들은 아무 잘못 없다며..
차량 결함이라고 공업사로 가라며..오히려 큰 소리를 치는 겁니다.
공업사에선..차량 결함 없다고 했구요..정말 어이없고..적반하장도 유분수지..오히려 지네가 더 큰소리 치는 겁니다.
CCTV로 확인 했는데..열땐 꽉 닫혀 있던 것이..워셔액 넣고 난 다음엔.. 약간 들려있는 듯..했는데..자기네 화질이 않좋아서 그런거지..이상 없다는 겁니다.
지네 들은 잘 닫았다고..막무가네로 사람을 사이코 취급하는 겁니다.
정말 어이없고..어쨌거나 지네들 주유소 들렸다가 금방 사고가 난건데..이렇게 막말하고 사과 한마디 안하는 안하무인 주유소 정말 화가 갑니다.
어떻게 무서워서 기름 넣고,,워셔액 넣겠습니까??
기본 적인것도 못하면서..
책임 회피하고..아까 워셔액 넣었던 아저씨..다시 보자 하니까..그사람 딴 일하느라 바쁘다며..

델리고 오지도 않고..
정말 떳떳하면 왜 피하는 겁니까????
이름부터 웃기는 짬뽕이지..왜 SK라고 걸어놓고..또 등록은 GS칼텍스로 되어있고..전번이랑 주소는 같은데..에잇

....이런 경우 보상 받을 수 없는지요??

경찰은 사고가 안났으니..어떻게 못한다고 하는데..

사고나서 죽어야 처벌한다는 건지...에잇

어쨌거나 그냥 조용히 넘어가기엔 넘 억울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주유소에서 워셔액을 넣고 뚜껑을 제대로 닫지않아 사고가 날뻔 하셨다니 매우 놀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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