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고객 사칭 텔레마케팅 핸드폰 개통(계통시 계약내용 전혀 다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우수고객 사칭 텔레마케팅 핸드폰 개통(계통시 계약내용 전혀 다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교
  • 조회수 : 1,261회
  • 작성일 : 12-10-30 18:07:48

본문

엘지유플러스 개통센타라 소개하고, 우수고객으로 선정되어, 기존 핸드폰을 LTE폰으로 바꾸어 준다고 함. 내 개인정보 동의 없이 내 개인정보며, 가입현황(약정등)을 모두 알고 있었음. 엘지유플러스 개통센터(본사 핸드폰 개통서비스를 담당하는 곳이라고 소개함)라 다 알고 있구나 생각함(개인정보유출은 꿈에도 생각 못함) 또한 생각해 보겠다고 하니, 문자로 LG 유플러스 우수고객 상담원 권희원이라 문자를 발송하였음.
계약조건:옵티머스뷰, 베가LTE2, 옵티머스LTE2(100대 한정) 3가지 기종에 한하여, 기존 핸드폰 가입 조건으로 바꾸어 주기로 함. 기존 옵티머스빅 189,000원 전액 기기값 지원, 62요금제 사용시 세금,약정, 이자 포함하여 7만5천원이 산정되는데, 1만1천원이 할인되어 6만4천원 결제조건....3개월 후에는 자유요금으로 전환하여, 동등한 조건으로 할인됨. 할부개월수는 30개월인데, 기존 조건을 유지하여 15개월로 바꾸어 준다고 녹음하여 기록했음. 녹음기록은 계약서와 동일한 효과를 가진다고 말함.
계통 후 확인결과 : 전체할부 1,505,900원, 할부기간 54개월, 월 기기값 할부 청구금액 56,930, 잔여개월: 39개월, 잔여할부금액 : 1,188,900이며, 이는 약정이자,세금등을 불포함한 가격임
이러한 조건으로 계약되어 있어, 확인결과 개통센터라는 곳은 다인플러스라는 대리점이며, 개통해지를 요청하자, 단순변심으로 인한 해지는 못해 주겠다고 함. 또한 계약조건은 3개월 후에 변경하겠다고 말은 하나 그것을 증명해 줄 것은 전혀 제시주지 않았음. 엘지유플러스고객센터에 여러차례 담당자를 요구하였으나, 계속 대리점 관계인한테만 전화가 오고 LG유플러스본사 담당자한테는 연락이 없음.
저의 요구 사항은 처음 계약조건으로 변경을 하던지 아니면, 개통 14일 이전 이므로 계약불이행, 허위,과장된 사실로 계약, 계약서 미교부등으로 계약해지 하고자 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002 기타 임보영 2012-01-06
9001 digital 모은경 2012-01-06
9000 생활용품 박노정 2012-01-06
8997 통신 최상락 2012-01-06
8995 통신 이은경 2012-01-06
8990 생활가전 천화영 2012-01-06
8989 기타 박상기 2012-01-06
8987 digital 박종구 2012-01-06
8986 기타 박상기 2012-01-06
8985 생활용품 용선양 2012-01-06
8984 자동차 홍승수 2012-01-06
8983 기타 이슬희 2012-01-06
8982 식음료 남윤성 2012-01-06
8981 식음료 남윤성 2012-01-06
8980 통신 한석원 2012-01-06
8979 digital 김영일 2012-01-06
8978 식음료 정종대 2012-01-06
8977 기타 강소연 2012-01-06
8969 기타 강중우 2012-01-05
8967 식음료 최정훈 2012-01-05
8956 기타 조정기 2012-01-05
8952 식음료 이은주 2012-01-05
8951 기타 서성일 2012-01-05
8950 기타 이정희 2012-01-05
8943 유통 조상희 2012-01-05
8941 생활용품 이승하 2012-01-05
8939 기타 민지은 2012-01-05
8936 금융 김인성 2012-01-05
8935 기타 이한신 2012-01-05
8934 기타 이한신 2012-01-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