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마케터의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텔레마케터의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재표
  • 조회수 : 1,197회
  • 작성일 : 12-08-21 11:59:08

본문

너무 억울하고 분통이 터져서 몇자 적어봅니다.
모바일 리더스라는 곳에서 핸드폰으로 전화가와서 엘지유플러스로 번호이동시 최신핸드폰을 공짜로 주고 그전 단말기 위약금도 모두 주겠다고 해서 가입하기로 했는데 내가 맘에드는 단말기가 없다고 하여 가입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몇일후 다시전화와서 내가필요로 하는 단말기를 주겠다고하여 가입하기로하고 해피콜도 두번이나 통화했습니다.(해피콜통화시 개인정보 모두 알려줌)
그런데 하루이틀 지나도 단말기가 도착하지않아 전화를 해봤더니 처음엔 조금 늦어진다고 했다가 나중엔 취소가됐다고...헐..왜? 취소가 됐냐고 물으니 단말기가 없다고합니다.이것이 모바일 리더라는 회사와 일주일에 걸쳐 20여번의 통화내용의 결과이고,나중엔 우리가 단말기가 없어서 못판다는데 왜 당신이 불만이냐는식으로 말하더군요. 황당함이 이를데없어서 엘지유플러스 고객센터에 하소연을 했더니 상담사께선는 너무나 믿을수 없다며 진위여부를 확인하고 전화준다고 했습니다. 잠시후(엘지유플러스와 전화통화후) 모바일 리더스라는회사 부장이라며 전화가왔는데...무슨 불만있냐고 묻길레 모든통화내역은 녹취되었으니 청취후 통화하자고 했습니다.
20여번의 통화중 같은말을 10번도 넘겠했는데 처음부터 다시하라니 너무도 화가났습니다.10여초뒤에 또 전화가왔습니다.
내가 받지않자 옆에서 듣고있던 처형이 받았는데 서로 큰소리가 오가더니 수화기 넘어에서 들리는소리가
 ~~xx년아~~...
뭐? xx년이라고??
그래!! 이 개같은 년아!!
처형은 너무 놀라 전화를 끊고 한동안 떨리는 가슴을 진정시키느라 아무말도 못하고...
나는 다시 엘지유플러스 고객센터에 하소연을하고 ...
다음날 엘지유플러스 담당자는 모든 녹취들어봤고(욕설포함),있을수 없는일 이라고하며 상부에 보고후 적절한 조취를 취하겠다고 했으나 일주일이 지났지만 아직 아무 답변이없네요.
 내가 처음부터 핸드폰 산다고 한것도아닌데 자기네가 판다고하고 나중엔 단말기 없다고하고,고객센터에 연락했더니 입에담기도힘든 쌍욕을하고...너무 억울하네요.
인터넷들어가서 모바일 리더스 검색해보니 여러사람들 불만이 장난이 아니더군요.아마도 상습범인것 같아요.
한가지 더.
처음에 전화왔을때 어디냐고 했더니 엘지유플러스 모바일팀이라고 하더라고요...처음부터 거짓으로 시작한겁니다.
제발 저같은 피해를 입는분이 또다시 생기지않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통신사 계열로부터 전화를 받고 휴대폰무료로 주고 위약금 대납도 해주고 원하는 단말기가 있다고 하여 가입하기로 하셨는데 뒤늦게 단말기가 없다며 일방적으로 취소처리를 해놓고 연락도 주지않았으며 욕설을 하는등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6 기타 이용범 2011-11-15
824 digital 맹선재 2011-11-15
823 생활용품 이형미 2011-11-15
822 생활가전 고나영 2011-11-15
821 생활가전 박자훈 2011-11-15
819 digital

처리

**
천순희 2011-11-15
818 기타 양숙희 2011-11-15
816 기타 김유인 2011-11-15
811 해결&감사글 최현정 2011-11-15
809 digital 김승주 2011-11-15
802 생활용품 이지영 2011-11-15
797 통신 이용식 2011-11-15
796 기타 서의석 2011-11-15
793 생활용품 우희철 2011-11-15
790 기타 허정훈 2011-11-15
789 기타 정용교 2011-11-15
788 식음료 윤진기 2011-11-15
787 기타 김성복 2011-11-15
786 자동차 이선행 2011-11-15
785 기타 김봉순 2011-11-15
784 유통 장재혁 2011-11-15
783 기타 김진숙 2011-11-15
782 기타 김완수 2011-11-15
781 기타 김영락 2011-11-15
780 생활용품 유근택 2011-11-15
779 기타 김완수 2011-11-15
778 기타 김완수 2011-11-15
777 기타 만복이 2011-11-15
776 건설 범선례 2011-11-15
774 통신 정은영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