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도용및 사문서위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명의도용및 사문서위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영수
  • 조회수 : 796회
  • 작성일 : 12-07-13 00:06:58

본문

12월 중순경에 최욱이라는 사람이 정수기 한대 놓을건데 자기 명의가 안되니 제명의로 정수기 한대만 놓자고 하여 설마설마 얼마안되는 돈 가지고 라는 마음에 한대 정수기를 제명의로 해주었습니다 하지만 전 그게 실수인것을 깨닫고 바로 명의을 변경해줄것을 요청했습니다 그리고 1달후에 제통장에서 요금이 빠져나가기에 최욱에게 전화을 걸어 명의가 아직 안바껴있다 바꿔줄것을 요청했습니다 그래도 해주지 않아서 제가 직접 판매원과 통화하여 명의변경이나 해지을 하기위해 웅진코웨이에 전화을 걸었더니 제명의로 저두 모르는 사이에 청정기와 비데가 2대 제명의로 되어있는것입니다 계약서의 서명또한 저의것이 아닌 웅진코웨이 코디 김연선의 지인인 조태수란 사람의 서명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판매원인 김연선엑 전화을 걸어 나두모르게 한것이 불법인줄 아느냐 했더니 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당장 명의변경을 하거나 해지를 하라고 하였더니 알았다고 하고 그후에도 아무런 조취가 치해지지 않아 제가 본사로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본사에서 곽은호과장과 얘기했더니 과장이 하는 말이 저희가 잘못한게 맞습니다 한영수씨 싸인도 아니고 본인의 동의도 없이 설치되어으니 저희가 잘못한게 맞으니 저희쪽에서 다 해결해드리겠습니다 글서 제가 물었습니다
그럼 이제 저한테 다시는 연락올일 없는 거고 이제 끝난거죠 과장왈 네그렇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저는 몇달을 직장 생활하며 지내던중에 퇴근하고 돌아오니 집에 채권단에서
711884원을 내라는 용지가 날라왔습니다 너무 당황하여 곽은호과장에게 전화하여 물었더니 전과 한말과는 다르게 저보고 모든돈을 내라는것입니다 분명히 계약서에는 제서명이 아닌 조태수의서명이 적혀있습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연락없이 몇달뒤에 채권단에 넘겨 꼼수을 부리는 웅진코웨이을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지인분이 정수기를 설치하는데 명의를 빌려달라고하여 수락후 동의없이 다른제품들까지 가입하여 대금납구까지 하게되셨다니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직접 사인하지않고 사용한 사실이 없을경우 요금을 납부할 의무는 없습니다. 명의도용을 당했다면 즉시 해당업체 고객센터에 신고하여 요금청구를 중지하도록 하고 도용자의 인적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할 경찰서에 형사고발 할 수도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오늘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338 통신 신건철 2011-12-28
7337 생활가전 이성희 2011-12-28
7333 digital oem 2011-12-27
7332 생활용품 김보애 2011-12-27
7330 자동차 김근모 2011-12-27
7329 기타 오승열 2011-12-27
7328 기타 김선동 2011-12-27
7327 생활용품 이지은 2011-12-27
7326 생활용품 박원 2011-12-27
7324 기타 심영화 2011-12-27
7321 생활가전 김상우 2011-12-27
7318 통신 윤희재 2011-12-27
7315 기타 한상경 2011-12-27
7308 자동차 조승현 2011-12-27
7307 기타 김영우 2011-12-27
7306 유통 김향실 2011-12-27
7305 기타 김정숙 2011-12-27
7304 기타 한아름 2011-12-27
7303 생활용품 김미정 2011-12-27
7302 생활가전 한은희 2011-12-27
7301 생활가전 박보연 2011-12-27
7300 기타 문길성 2011-12-27
7299 통신 김명옥 2011-12-27
7297 생활용품 김수진 2011-12-27
7296 기타 윤숙진 2011-12-27
7290 기타 채수민 2011-12-27
7287 식음료 임세형 2011-12-27
7285 기타 강한나 2011-12-27
7281 기타

처리

**
김영우 2011-12-27
7262 건설 황은만 2011-1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