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 기사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택배 기사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주용
  • 조회수 : 772회
  • 작성일 : 12-07-01 02:54:47

본문

저화도 안하고 문자로 근처 편의점에 물건 맡겨놓았으니 찾아가세요.<br>
헉 혹시 잘못온 문자인지 알고 택배기사 전화하니 안받네요.<br>
편의점 물건 찾으러 가니까 신분증 제출하라 고함. 문제는 마누라 이름으로 삼.<br>
마누라 올때 까지 물건도 못찾고 기다렸다가 마누라가 편의점가서 찾아옴. <br>
중요한 물건이었다면 누가 책임질겁니까?<br>
더 놀라운 것은 이런경우가 한두번이 아니라는 것 입니다. <br>
마누라 하는말이 편의점에 맡겨 놓고 전화하면 일부러 안받는다고 합니다.<br>
한두번이 아니라는 말에 글올립니다.<br>
현대택배 기사 번호 010-3273-****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사 직원의 불만족스러운 업무태도와 서비스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동일한 불편이 반복되지 않도록 재교육을 실시 할 것이며, 제보자님께 안내 및 사과전화를 드리려 몇차례 연결을 시도하였으나, 연결이 되지 않아 문자로 내용 보내드렸음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344 기타 김재명 2012-01-03
8343 생활용품 홍은정 2012-01-03
8342 기타 노상욱 2012-01-03
8341 통신 김종하 2012-01-03
8340 통신 전상희 2012-01-03
8339 기타 권효은 2012-01-03
8310 기타 최영일 2012-01-02
8308 기타 유아사랑정은 2012-01-02
8306 기타 박서현 2012-01-02
8305 통신 황현석 2012-01-02
8303 기타 김용우 2012-01-02
8302 기타 박명자 2012-01-02
8300 기타 김균태 2012-01-02
8297 식음료 이상문 2012-01-02
8295 기타 차수민 2012-01-02
8294 기타 푸우 2012-01-02
8289 생활용품 윤성인 2012-01-02
8288 생활가전 박옥희 2012-01-02
8287 생활용품 문민선 2012-01-02
8286 기타 이정원 2012-01-02
8285 생활용품 문민선 2012-01-02
8276 기타 이복규 2012-01-02
8275 digital 허정민 2012-01-02
8272 통신 채종권 2012-01-02
8270 자동차 이종남 2012-01-02
8268 기타 이복규 2012-01-02
8262 통신 김정식 2012-01-02
8260 기타 박은희 2012-01-02
8254 digital 김용만 2012-01-02
8250 기타 이동건 2012-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