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핸드폰구매한것이 한이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서비스센타 ] 삼성핸드폰구매한것이 한이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봉주
  • 조회수 : 183회
  • 작성일 : 13-10-07 09:56:35

본문

저는 삼성에서  핸드폰을구매하였습니다
일년도 최사용못해구여  백만원이 넘는폰이
계속고장나서  인천 남구 도화동에 위치한 서비스센타
23번  임정민기사님께  수리를맞겼습니다
해드폰이  전화가와도  인식이안데서 전화도안받아지구
먹통이되구 ㅈ급할때는 전화기가 눌러지지도않코  화면이
하얗게 되구여 이런기게결함이계속됩니다
그래서  계속수리를받았어요
첫번째는 초기화를하고해서  초기화를했구여
두번째는 액정을갈았습니다
세번째는  메인보드라고하는것을갈았습니다
이렇게 세번이나 센타방문을해서  수리를  해습니다
일하다말고 가서 수리받고  센타에서  임정민기사님께서는
같은말만반복하였어요
임정민기사가하는말은  스마트 폰은 어플이나 이런게많으면
그럴수있다하는데 초기화를했는데도  같은문제는왜생기나요
원래  스마트폰은 그럴때가있다고  말하는데  그런폰왜판매하나요
저희가 문제가생겨서  왔더라도  핸드폰에 문제발생
여부가확인이 되야만수리를할수있다구여
말은그렇게하고 수리는  세번이나  확인도안되었다구
하면서  왜수리를하였는지여  잘모르겠습니다
문제발생이  확인되어야만 수리가된다더니  제가 더는사용못하겠다고
환불을요구했더니  이제와서야  문제발생여부를확인해야만이  가는하다고  말을하고있네요  고객은바보인가요
핸드폰을  테스트하겠으니  일주일  맞기고 대여폰을주겠다했습니다
고객이  백마넌 넘는폰  맞기고ㅈ대여폰사용하려고  폰구매하는거아니잔아요  그리고  개인사업상 대여폰은  사용할수없구여
삼성에이런재도는  고객이  맞느내면 이용가능하지만저희에게는
맞질않습니다  기사님이하는말은 그럼더는 해드릴수있는 방법이 없다는건  서비스기사가 고객에게전해야할말인건가요 그래서폰 임정민기사
수리할때마다  알지못하는 용어들로  고객을
혼동시키고  또 고객은 개인어플들은 삭제가되고
이런식으로 저는 핸드폰을도저희 더는사용하기싫습니다
왜 우리나라 삼성이 서비스가 1위인가요
상술적인 광고나  터무니없이말이안덴다고생각해요
저는환불을요구했고  임정민기사는  더이상해결방법이  없다는건
이제 방법없으니  고객에게 돌아가란 말인가요
대여폰을 사용해도  일주일테스트해서  정상이면  그폰은
그럼당연히정상이되나요?
그폰이다시고객에게  와서 사용하다 같은반복적인  기게결함이
생겼을경우에는 또다른대책은없구요 이렇게  반복이되다가
서비스기간이지나면 그부담은 고스란히  구매한고객에게있는건가요
정말 억울합니다  정말로  저는 일인일시위라도해서  삼성에이런
상술적인 서비스방법에대해 알리겠습니다
소비자고발센타에서  제발  고객에입장에대해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13 digital 정민호 2011-12-05
3603 기타 a11010 2011-12-05
3597 생활가전

처리

.
안예은 2011-12-05
3595 생활용품 이송이 2011-12-05
3594 금융 김준호 2011-12-05
3590 기타 jaeyda 2011-12-05
3588 digital 정현주 2011-12-05
3587 기타 박지양 2011-12-05
3586 기타 임은화 2011-12-05
3583 digital 정재행 2011-12-05
3582 통신 이영심 2011-12-05
3581 기타 구민석 2011-12-05
3579 기타 김미래 2011-12-05
3577 기타 박수빈 2011-12-05
3575 통신 김일수 2011-12-05
3574 생활용품 함인복 2011-12-05
3572 생활가전 안인숙 2011-12-05
3571 기타 김미선 2011-12-05
3569 기타 공미옥 2011-12-05
3568 통신 황순현 2011-12-05
3567 기타 김부미 2011-12-05
3565 digital 이승준 2011-12-05
3560 기타 배진희 2011-12-05
3559 생활용품 ㅠㅠ 2011-12-05
3558 통신 전혜지 2011-12-05
3557 기타 김정주 2011-12-05
3556 digital 이찬희 2011-12-05
3555 자동차 정현정 2011-12-05
3554 생활가전 안인숙 2011-12-05
3553 통신 박원의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