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써비스의 황당한 형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써비스의 황당한 형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수
  • 조회수 : 752회
  • 작성일 : 12-12-17 16:08:47

본문

얼마전 텔레비젼 고장으로 수리를 받았는데요...다시 공장이나서 써비스를 불렀더니 티비를 분해하고선 첫마디가 지난번 고장이랑 증상은 같은데 부속은 다른곳이 고장나서 수리비가 청구된다는 말을 하더군요.
이건뭐 고치기 전부터 수리비 이야기부터 꺼내며 자기들 잘못이 아니라 변명하는거지 싶어 얄미운마음에 증상은 같은데 고장난 부속은 틀리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좀 안된다 했더니 그럼 할말없고 고칠건지 말건지를 묻길래 기분히 상해서 그럼 그냥 가라고 했더니 티비를 분해해둔체 욕하면 도망가버렸습니다.
진짜 이게 대기업 써비스로써 가능한 일입니까?
이런 피해는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요? 티비분해한 사진은 올리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72 통신 채종권 2012-01-02
8270 자동차 이종남 2012-01-02
8268 기타 이복규 2012-01-02
8262 통신 김정식 2012-01-02
8260 기타 박은희 2012-01-02
8254 digital 김용만 2012-01-02
8250 기타 이동건 2012-01-02
8247 통신 박미경 2012-01-02
8241 통신

처리

ㅜㅜ
전상희 2012-01-02
8238 자동차 오주찬 2012-01-02
8237 digital 조민국 2012-01-02
8228 기타 서승오 2012-01-02
8227 digital 길만복 2012-01-02
8215 digital 염지빈 2012-01-02
8211 기타 김도희 2012-01-02
8210 통신 한정민 2012-01-02
8209 기타 서가영 2012-01-02
8201 자동차 박옥영 2012-01-02
8199 식음료 박재홍 2012-01-02
8197 생활가전 박옥희 2012-01-02
8196 기타 김광진 2012-01-02
8194 digital 임경애 2012-01-02
8193 기타 장수정 2012-01-02
8192 digital 윤이나 2012-01-02
8191 통신 정현주 2012-01-02
8190 통신 민병안 2012-01-02
8189 기타 김길환 2012-01-02
8188 기타 김사익 2012-01-02
8187 기타 정원준 2012-01-02
8186 기타 박일구 2012-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