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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춧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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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봉좌
  • 조회수 : 511회
  • 작성일 : 12-10-15 21:3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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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시골에서 엄마가 고춧가루를 보내셨네요. 그런데 엄마가 게장무침을 새 고춧가루로 무쳤는데 무슨 이상한 맛이 나서 못먹고 버렸다고 하네요. 나도 무채를 무쳐보고 작년고춧가루와 비교해 보았는데 향기가 작년거하고 많이 달라요 무슨 냄새라고 딱 부러지게 알수는 없고요. 또 고추를 행주로 닦는데 붉은색이 묻어 났다고 해요. 이제껏 시골에서 말린 고추를 사서 먹었지만 한번도 그런일은 없었고요. 고추 판 사람에게 얘기하니
막무가내로 화내고 소리지르고 고추가루 길에다 다 뿌려버린다고 하며 행패만 부렸다네요. 엄마가 너무 화나고 괴씸하여 가루 성분 분석을 할수 없느냐고 하셔서요. 우리는 고추값 45만원 주고 샀는데 찜찜해서 먹기가  그래요. 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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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사용하시는 해당고춧가루가 이상하여 몹시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매한 제품의 부패 혹은 변질된 경우 당해품목을 교환 또는 구입가를 환급요구 가능합니다. 또한 해당 물품의 허위표시 또는 성분등과 관련하여서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031-446-0124)이나 관할 행정기관에 신고, 문의 가능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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