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동의없이 위약금을 통장에서 빼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유플러스 동의없이 위약금을 통장에서 빼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민경
  • 조회수 : 1,393회
  • 작성일 : 12-06-25 23:58:49

본문

4월 말경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중간 역할해 주셔서.. lg유픞러스해약건 위약금 없이 해결하기로

업체와 합의했습니다.

그내용 녹취 다 되어있구요..

근데.. 5월 25일경.. 몇만원이 lg유플러에서 빠져나갔더군요..

분명 5월 2일자로 해지 된 부분인데.이상하다 생각했지만. 혹지 그 이전에 사용한 사용요금이라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습니다.

근데 6월 22일 저녁 6시 36분 엘지유플러스에서 101,120원을 자동이체로 빠졌더라구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렇게 나올 요금이 없다 싶어  금일 오전에 lg요금 상담쪽으로 통화를 했습니다.

상담원 왈.. 위약금이 나간거라고 하더군요.

위약금 없이 해지 한부분이라고 말했더니 확인후 연락 주겠다고 하더군요.

다시 1시간뒤 연락이 와서는 시스템 장애로 빠져 나간거 같다며.. 5월에 청구된금액 일부 2만원까지 환급해

준다고 하며.. 죄송하단 말만 되풀이 합니다.

그냥 넘어갈려고 했으나. 2만원이상은 절대 보상못해준다는말에 또 화가 나는겁니다.

엘지쪽에서는 본인 동의 없이 위약금 빼간부분 어떻게 해야 하나요?

혹시 법적으론 할수 있는 방법 없나요?

위약금 없는 부분도 합의된부분이고 동의 없이 통장에서 뺀부분도 문제시 할려면 될거 같은데요..금융부분으로

혹시 한번더 도움 청해봅니다.

늘 우리같이 억울한 사람들을 위해 고생하시네요~~~~

분류를 통신, 금융어떤거 해야 할지 몰라 일단 통신으로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통신사에서 위약금없이 해지하기로 하셨는데 동의없이 인출하고선 제대로된 보상처리는 불가하다고 하여 몹시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699 통신 임은애 2012-01-11
9698 기타 진미영 2012-01-11
9697 통신 한석원 2012-01-11
9696 digital 엄숙희 2012-01-11
9695 생활용품 나디아 2012-01-11
9694 생활용품 나디아 2012-01-11
9693 유통 박성혜 2012-01-11
9692 생활가전 이수연 2012-01-10
9691 유통 박선자 2012-01-10
9690 통신 장동원 2012-01-10
9688 통신 홍현숙 2012-01-10
9684 생활용품 김상겸 2012-01-10
9682 생활용품 김창현 2012-01-10
9679 생활가전 임수웅 2012-01-10
9678 기타 배지영 2012-01-10
9675 기타 김명희 2012-01-10
9674 통신 임태련 2012-01-10
9673 기타 고지은 2012-01-10
9672 금융 서보규 2012-01-10
9671 기타 전윤영 2012-01-10
9669 기타 강민애 2012-01-10
9668 기타 윤수 2012-01-10
9666 통신 박용태 2012-01-10
9665 통신 오진경 2012-01-10
9664 금융 서보규 2012-01-10
9663 생활가전 최종삼 2012-01-10
9662 기타 변다영 2012-01-10
9661 생활용품 이은주 2012-01-10
9660 기타 백정민 2012-01-10
9659 기타 김은지 2012-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