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테크와 태릉점 as센타 지점장 송권수의 만행(사진 설명 수정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테크와 태릉점 as센타 지점장 송권수의 만행(사진 설명 수정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정선
  • 조회수 : 2,664회
  • 작성일 : 12-01-19 17:21:00

본문

휴대폰을 사자마자 몇일안되어 배터리가 100%를 인식을 못하고 사용하다 2주 교품기간 마치자 마자
와이파이 오류가 나기 시작해서 와이파이가 꺼져있는데 켜져있다고 나오고
꺼져있는데 켜저있다고 나오고 와이파이 사용하려면 와이파이 오류입니라 라는 맨트가 하루에 몇번씩 끊이지도 않아 와이파이 콜은 제대로 샤용토 못해보고 통화도 힘들어지고
기기적인 오류로 터치가 제대로 먹히지 않아 폰을 제대로 사용할 수가 없어서 캡쳐를 했는데 그마져도 터치가 버벅거려서 한참 후에 캡쳐되고 캡쳐도 안되는 일이 다반사라(껐다 켜도 안될때가 많음.) 1월 16일 오후 5시 50분경 센터 영업시간 10분 전이더군요.
중요한 내용이 있어 증상 보여줄 목적으로 방문했는데
처음 보고 표정이 얘 왜왔어?
또 문제땜에 왔구나~(귀찮아 지겨워 이런 표정)
이런 표정을 하며 딱봐도 안좋은 표정을 하고 있었으며
왔을 당시에 먼저 수리받고 가려던 남자 한명 외엔 손님이 없었고
2명이 근무하는 곳이라 자리가 비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접수해드릴테니
잠시 기다리시라고 이유없이 기다리게 함.
그리고 하는말 머땜에 오셨어요?
앞서 말한 증상 얘기하며 캡쳐했다고 보여주니 내가 앞에 있는데도 캡쳐화면은 보지도 않고 대충 넘김.
그러자 지접장이 내가 얘기 다 들었는데 별거 아니라며 초기화 시켜준다기에
모른는 사람이 딱바도 엄연히 기기 결함인데 왜 초기화냐 물으니 일단 초기화 하고
문제 생기면 메인보드 교체해준다고 함.
중요한거 있다하니 그럼 오늘 마감시간이 다데서 안덴다고
얼마나 걸린다고 물으니 15~20분 걸리는데 다음에 오세요
(말하는게 전혀 성의가 없었고 중요한거 빼주고 해줄 성의도 없었음.)
그래서 수요일날 온다고 하고 기가막혀 진구가 항의하자
교품해준다고 기기 색깔 묻고 하기에 교품 해줄줄 알고 갔더니
초기화 해주고 교품 얘긴 쏙 들어감.
그리고 그 자리에선 동일증상 생기면 그에맞는 부품교환 해준다고하고
동일증상 3회 동일증상 아니더라도 3회면 환불해주기로 약속받고 나옴.
그리고 그날 집에가서 외장 메모리 넣고 어플은 받기도 전에 동일 와이파이 문제
나타나고 사진첩이 오류나기에 캡쳐해서 오늘 갔더니 와이파이 공유기가 없어서
그런거라며 지금은 아무 문제 없다며 수리조차 거부하는 이 사람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본사에 전화해서 정황을 얘기하고 이런 서비스에 기기 사용을 못하겠다며
환불을 요청했더니 본사에선 교품받은 이력이 없기때문에 안된다는 말만 반복함.
그리고 kt테크 본사 팀장하고 통화했는데 더 황당한건
수리 기사가 검사할 당시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이상이 없다고 판단하였기에
그렇다고
초기회는 수리내용에 포함이 안된다고 더 당당하게 말씀하시면서
본사 사장 바꿔달랬더니 자기들도 사장님 연락처 모른다고 발뺌하더군요.
더 이상은 이 회사와 상대하고 싶지 않아 환불 요청합니다.
이 외에 첨부할 사진 너무 많지만 일부 참고자료 첨부합니다.
휴대폰 구매일은 2011.12.08일 3g 와이파이 다 켜 놓은 화면입니다.
배경화면 먹통화면이랑
전화불통 화면
와이파이 3g 켜져있는데 실행 불가 화면
첨부합니다.
와이파이 쓰리지 안뜨는 먹통화면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핸드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80 유통 이진규 2012-01-10
9569 기타 이상진 2012-01-10
9566 기타 박동혁 2012-01-10
9565 생활가전 김영근 2012-01-10
9562 생활가전 김원석 2012-01-10
9559 기타 한강우 2012-01-10
9558 digital 정명훈 2012-01-10
9556 digital 천귀복 2012-01-10
9551 통신 오유선 2012-01-10
9550 기타

처리

**
이화영 2012-01-10
9549 생활가전 문춘선 2012-01-10
9540 생활용품 김하린 2012-01-10
9539 기타 김혜진 2012-01-10
9538 유통 기희석 2012-01-10
9537 통신 김성진 2012-01-10
9536 기타 강미나 2012-01-10
9535 생활가전 이성우 2012-01-10
9534 digital 두미선 2012-01-10
9533 생활용품 김태성 2012-01-10
9532 생활용품 장규원 2012-01-10
9531 생활용품 장규원 2012-01-10
9530 생활가전 유진숙 2012-01-10
9529 통신 김은영 2012-01-10
9528 통신 여한욱 2012-01-10
9527 기타 변은경 2012-01-10
9526 생활용품 김종우 2012-01-10
9524 기타 이원희 2012-01-10
9523 생활가전 김진영 2012-01-10
9522 digital 정은진 2012-01-10
9521 통신 허양욱 2012-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