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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 쇼핑몰 반품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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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은진
  • 조회수 : 740회
  • 작성일 : 12-12-05 20: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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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매우 추운 겨울이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CJ오쇼핑이라는 싸이트에서 오가게라는 라쿤털 야상을 18만 8처원에 구매를 했습니다.그러데 온 야상의 자크는 고장이 나있는 상태였고 제품을 교환해준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불리수거날과 겹쳐 이미 상자를 버린 상태였고 종이 가방에 두겹을 싸서 경비실에 맡겼고 CJ 택배기사는 반품상품을 가져 갔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종이가방에 싸서도 가져가는 줄만 알았고 전화로 확인을 했을 때는 수려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분명히! 그런데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교환을 해줄 생각을 안하자 화가나서 반품을 한다고 하였고 돈이 들어 오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아무런 소식이 없었고 전화를 해서 문의를 하자 반품신청이 안되다는 말을햇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반품했는데 무슨말씀이냐하며 다시 반품 신처을 하였고 연락을 주다며 기다렸으나 연락이 없었습니다. 이런일이 3번 반복후 대체 어떻게 된거냐며 강하게 나오자 상품 회수가 안됬다는 황당한 말을 하였고 CJ택배 아져씨가 분명히 가져갔다고 하자 현대택배가 아니냐며 황당한 말을 합니다. 오늘 마지막으로 어떻게 할지 확실하게 말해달라고 하자 어김없이 연락을 준다고 말하고 이시간까지 연락이 없습니다. 18만 8천원 적은 금액 아닙니다. 혼자 힘으로는 아는게 없어서 대처를 못하겠습니다. 저의 억울함과 어려움을 알아 주시고 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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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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