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이곳이 소비자를 위한 곳이 맞는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과연 이곳이 소비자를 위한 곳이 맞는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진
  • 조회수 : 949회
  • 작성일 : 12-05-01 15:43:35

본문

무슨 문제의 맹점이 파악도 못하고 이 이벤트가 얼마나 지금 분노케 하는지
확인해보고 공지올린걸로 마무리 하는겁니까?
과연 이곳이 소비자를 위해 대변하고 중재해주는 곳이 맞나요? 여기에 글올린분들은 무슨 해답을 얻었습니까.? 옥션이라는 대기업이 무서운 겁니까. 아니면 자신이 없는건가요.?
물질적인 피해만 고발하라고 만들어진곳 입니까? 따지고 보면 물질보다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시간도 돈입니다. 오히려 소비자고발센터에서 공지한 내용이 불씨가 되어 옥션이라는 업체가 저지른 불법적이고 비합리적인 행위에 대해 인정하는 꼴이 되어 버렸군요.
여기 신고하신 분들의 구구절절 올린글들의 본질을 파악하셨다면 이렇게 공지올리지는 못하셨을겁니다.
단순히 옥션말만 진리고 정답입니까? " 소비자 커뮤니티 " 소비자고발센터 라는 이 상호의 의미가 다시한번 씁쓸함을 남기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가 고발센터)은 소비자 기본법상의 피해에 대해 중재를 도와드리나 해당건은 별도의 중재 도움이 어려움을 안내드립니다. 유관하여 공지 내용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695 생활용품 나디아 2012-01-11
9694 생활용품 나디아 2012-01-11
9693 유통 박성혜 2012-01-11
9692 생활가전 이수연 2012-01-10
9691 유통 박선자 2012-01-10
9690 통신 장동원 2012-01-10
9688 통신 홍현숙 2012-01-10
9684 생활용품 김상겸 2012-01-10
9682 생활용품 김창현 2012-01-10
9679 생활가전 임수웅 2012-01-10
9678 기타 배지영 2012-01-10
9675 기타 김명희 2012-01-10
9674 통신 임태련 2012-01-10
9673 기타 고지은 2012-01-10
9672 금융 서보규 2012-01-10
9671 기타 전윤영 2012-01-10
9669 기타 강민애 2012-01-10
9668 기타 윤수 2012-01-10
9666 통신 박용태 2012-01-10
9665 통신 오진경 2012-01-10
9664 금융 서보규 2012-01-10
9663 생활가전 최종삼 2012-01-10
9662 기타 변다영 2012-01-10
9661 생활용품 이은주 2012-01-10
9660 기타 백정민 2012-01-10
9659 기타 김은지 2012-01-10
9656 기타 손민혁 2012-01-10
9653 통신 권희여 2012-01-10
9651 기타 송인창 2012-01-10
9648 유통 최여진 2012-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