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하이테크센터 수리입고 후 무소식, 연락두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자동차 ] 동부하이테크센터 수리입고 후 무소식, 연락두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 조회수 : 1,605회
  • 작성일 : 25-09-09 21:16:40

본문

본인은 영업용 1톤 포2 전기차, 차량번호 서울92자 3402 를 3개월반정도 세워두었다가 ( 개인적으로 연골 재생수술을 5/15 받고 쉬고있음 )
8/29 금요일 운전은 할 수 는 있어서 주차에 놓은 차량에 가서 점검차  시동을 걸었으나 오랜동안 켜지않아 밧데리 방전으로 시동불가,  삼성 보험을 불러 충전 후 시동을 걸고 , 움직이니 전기시스템 점검이 발동되여 거북이 그림이 뜨고 파워제한 문구가 뜸.  이에 현대고객센터에 연락 출동을 받아, 점검  결과 주차장에서는 처리가 안되니 공장에 가야한다 하구 철수 함. 이에 가까운 블르핸드인 면목점은 전기차 전문이 아니라 안된다하구,  할 수 없이 현대고객센텉를 통해 9/1  월요일 예약 가능한 영등포 소재 오토바디모터스 현대서비스  센터를 예약 받아 09시 도착 점검 받았으나 자기들도 할 수 없는 거라고 더 큰 현대 직영 서비스 센터로 가라함.
이에 집과 가까운 동부하이테크 현대서비스 센터에 9/1 11시경 입고하여  전기차 문제점 { 시스템점검 ) 설명 후 입고하고 택시타고 귀가함,
 이 후 3`4일 기다려도 무소식이라 목요일 9/4 오후 1시43분~ , 금요일  9/5 오전 10시 ~ , 월요일 9/8 오전 11:08~  ,  화요일 9/9 오전 11:48~
고객센터에 접수하여 연락도 없고, 돔부 담담자 전달해서 꼭 연락주겠다,  라고 계속 반복된 말만하고  아직 한번도 다시 연락이 안오고 있음
영업용 차량을 입고 시켰으니 먹고 살아야하는데 아무 소식도, 연락도 없눈 자동차 회사  이거 가서 데모라도 하고 지랄을 떨어야 합니까?
현대자동차  정말 해도 너무합니다
서민들을 너무 무시합니다
현대차는 각성하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부품 없으니 급하면 폐차장에서 구해 오라고?...부품 없어 차 수리 수개월씩 질질, 소비자만 골탕=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28 통신 여한욱 2012-01-10
9527 기타 변은경 2012-01-10
9526 생활용품 김종우 2012-01-10
9524 기타 이원희 2012-01-10
9523 생활가전 김진영 2012-01-10
9522 digital 정은진 2012-01-10
9521 통신 허양욱 2012-01-10
9519 통신 김일섭 2012-01-10
9515 통신 임은애 2012-01-10
9513 통신 임은애 2012-01-10
9509 통신 안아름 2012-01-10
9508 식음료 지혜림 2012-01-10
9505 생활용품 장규원 2012-01-10
9503 통신 전상희 2012-01-10
9500 기타 김하정 2012-01-10
9498 기타 장건태 2012-01-10
9497 digital Sun 2012-01-10
9494 생활가전 배현주 2012-01-10
9493 기타 강민애 2012-01-10
9492 생활용품 김재연 2012-01-10
9491 기타 성백창 2012-01-10
9490 기타 성백창 2012-01-10
9489 기타 서홍석 2012-01-10
9488 기타 김하나 2012-01-10
9487 통신 김윤희 2012-01-10
9486 기타 나수정 2012-01-10
9485 통신 윤대성 2012-01-10
9484 통신 김범진 2012-01-10
9483 기타 김나윤 2012-01-10
9482 기타 이재성 2012-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