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접한 제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까사 ] 허접한 제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금연
  • 조회수 : 100회
  • 작성일 : 13-02-15 16:18:29

본문

까사라는 사이트를 통해 유리좌탁을 구입했는데 4~5일면 배송된다하더니 2월1일날 주문,결제를 했는데 사이트엔 배송되었다하고..확인해보니 첨엔 명절때라..두번짼 택배사핑계를 대더랍니다...
명절후 어제 받은물건..아예 불량인 제품을 보냈습니다..밑판도 잘 맞지도 않을뿐더러 앞판도 맞게 만들어지지도않고..안에는 아예 깨져있고..이건 운반도중에 파손두아니고..아예 불량인 제품을 포장해서 내보낸 자체가 어이가 없어서 당장 물건회수해가고..돈입금하라니까 자기네 규칙따져가며 핑계만대고있습니다..규칙..말참 좋죠..불량인 제품을 고객한테 보낸건..규칙이란말인지..정말 이건 고객을 우롱하는거밖에는 볼수가 없습니다.2월 1일에 입금한돈..물건도 지연시키고..불량여서..당장 돈 돌려달라했더니..반품신청하고..자기네가 받을때까진 돈을 못준다합니다..이런경우가 어디있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하자있는 제품을 보내놓고는 환불거부를 하고있어 기가막히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가구류(침대) 제품구입 후 10일이내 발생한 불량 하자에 대해서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 가환급이며 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환불요청 의사를 전달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11 생활용품 이경화 2011-11-16
910 생활용품 유형욱 2011-11-16
909 통신 이길중 2011-11-16
907 기타 김혜경 2011-11-16
906 통신

처리

**
신화형 2011-11-16
905 기타 김혜진 2011-11-16
904 통신 전상희 2011-11-16
903 생활용품 김경미 2011-11-16
901 통신 정현아 2011-11-15
900 digital

처리

**
김태일 2011-11-15
899 통신 박진희 2011-11-15
898 digital 이미현 2011-11-15
897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15
890 생활용품 홍성주 2011-11-15
889 기타 피해자 2011-11-15
885 기타 정지선 2011-11-15
884 생활용품 김성숙 2011-11-15
883 기타 추해정 2011-11-15
882 기타 추해정 2011-11-15
880 통신 이길중 2011-11-15
872 기타 이상미 2011-11-15
869 통신 김말분 2011-11-15
868 생활용품 신민경 2011-11-15
867 생활용품 황지원 2011-11-15
866 식음료 심현아 2011-11-15
865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15
862 기타 손미옥 2011-11-15
859 기타 유재원 2011-11-15
856 digital 정미라 2011-11-15
847 생활가전 김정순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