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친절한 미용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홀리미용실1호점 ] 불친절한 미용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승기
  • 조회수 : 138회
  • 작성일 : 13-01-03 13:25:43

본문

가까운 미용실이 홀리미용실이였는데 처음엔 사람이 많아서 좀 걸리겠지라고 생각하는데
어떤 미용사께서 30~40분 정도 기달리라고해서 기다리고있는데
1시간이 지났는데 불구하고 아직도기다리고 있어서 조금 짜증이 나고있는때에
또40분쯤? 지났을때 어떤  사람들이 들어와서 저보다 더빨리 컷트준비를 하고있더군요
그때 가장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가들어왔을때 언제 들어왔는지 알면서도
전그냥 무시하고 옆사람들에게 준비하라고 말하고있었습니다.
그때 가장 화가 났습니다. 아무리 어리다고 해서 사람을 차별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어른이 먼저 파마를하고 있는데 조금있다와서 친분이 있는 사람 먼저 짤라주는게
새치기 아닌가요?
그때 짜증나서 나가는데 인사도 없고 그냥 하던일만 하더군요.
진짜 불친절하다고 생각하고 이런글을 씁니다
전 사과를 받고싶습니다.

장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 1493-4번지 에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미용실의 불친절한 서비스태도에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20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19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8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7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6 digital 최상미 2011-11-13
615 기타 최영실 2011-11-13
610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8 통신 안지희 2011-11-13
607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3 자동차 정혜승 2011-11-13
601 기타 민정 2011-11-13
600 기타 김금희 2011-11-13
599 기타 김승우 2011-11-13
588 생활용품 이수연 2011-11-13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572 통신 정재영 2011-11-12
56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2
559 생활용품 송지혜 2011-11-12
556 기타 최희정 2011-11-12
555 유통 이정선 2011-11-12
554 기타 차은진 2011-11-12
553 통신 박종진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