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코웨이 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정숙
  • 조회수 : 1,533회
  • 작성일 : 12-12-05 12:33:44

본문

2011년  11 월경  코디의 연속적인 실수로 인하여  목재씽크가  못쓰게 되어  본인확인  담당지국의  지국장
 으로부터 변상해주겠다고  확인을 받고  업장이 외지고 작은공사라  마땅한 업체가없고하여 겨울이라  좀 불편함을 참고  2012년  5월에  씽크대를  교체하였읍니다 ..  담당지국으로  여러번  연락을 취하였으나 지국장이  바뀌였다고 하여  웅진본사로 연락하여  지국장하고  통화하여  그간에사정을  이야기하여    지국장이 본사로  서류를  접수하였으나  시간이  많이경과하였다고  변상해줄수 없다는  답변입니다  ..  참 어이없고 
한심하기 짝이없는  답이 아닐수없읍니다 ..  11년째    웅진 정수기를 쓰고 있는 소비자한테  이렇게 불성실한  못쓰게된 씽크대가  시간이 지났다고  원상회복이 됩니까 .. 진작  웅진에서 처리 하였어야 할  문제를  변상  하겠다고  소비자한데  떠  넘기고  이제와서  시간이 경과하여 안 된다니...이런 웅진의  횡포를  참을수  없읍니다  ...정당한 처리를  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83 digital 강창현 2011-12-11
4682 건설 홍승태 2011-12-11
4681 식음료 이선영 2011-12-11
4680 기타 이강성 2011-12-11
4679 기타 이윤정 2011-12-11
4678 자동차 강성두 2011-12-11
4677 생활가전 김태중 2011-12-11
4676 통신 류민정 2011-12-11
4675 생활용품 이영진 2011-12-11
4674 유통 정상미 2011-12-11
4673 통신 주용하 2011-12-11
4672 기타 서린 2011-12-11
4671 생활용품 이재훈 2011-12-11
4670 생활용품 이재훈 2011-12-11
4669 생활용품 윤해경 2011-12-10
4668 기타 전성호 2011-12-10
4662 기타 김혜인 2011-12-10
4661 통신 하중철 2011-12-10
4660 생활용품 이송이 2011-12-10
4659 유통 이민현 2011-12-10
4658 유통 이민현 2011-12-10
4653 통신 이남진 2011-12-10
4652 기타 진영숙 2011-12-10
4650 자동차 황규희 2011-12-10
4649 식음료 김미정 2011-12-10
4644 기타 김진경 2011-12-10
4637 통신 김기철 2011-12-10
4627 digital 박혜리 2011-12-10
4622 생활용품 곽미경 2011-12-10
4621 생활용품 곽미경 2011-1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