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액 미지불로 인한 채권추심위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에듀랩 ] 금액 미지불로 인한 채권추심위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찬
  • 조회수 : 310회
  • 작성일 : 25-08-27 14:28:41

본문

1년전 동원과학기술대학교에 무단으로 들어와 학교에 연결된 업체라며 교수님들과 이야기를 다 했다며 1학년 학생들을 다 불러모아 강의를 홍보 했습니다
저는 정규수업인줄 알고 신청을 했으나 알고 보니 정규수업이 아니였습니다. 그래서 입금을 하지 않고 있었는데 집으로 책이 배송이 왔습니다 그래서 책 박스도 개봉하지 않고 놔두고 있었습니다 계속 주기적으로 연락이 오는것을 무시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1년이 지나서 채권추심을 위임 받았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금액 398000원)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측에서 대금 독촉 등에 있어 부당한 행위를 하는 경우, 부당한 채권 추심을 이유로 금융감독원(민원전화 1332)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72 digital 정인용 2012-01-12
9971 통신 조호권 2012-01-12
9963 식음료 윤희진 2012-01-12
9962 기타 김보링 2012-01-12
9961 통신 연찬호 2012-01-12
9959 기타 김애영 2012-01-12
9957 생활용품 이선진 2012-01-12
9956 유통 오동규 2012-01-12
9955 통신 박미정 2012-01-12
9952 생활용품

처리

**
이선진 2012-01-12
9946 기타 배진희 2012-01-12
9944 digital 나원철 2012-01-12
9942 통신 이제우 2012-01-12
9932 기타 이영아 2012-01-12
9931 통신 이양희 2012-01-12
9930 기타 방미정 2012-01-12
9929 기타 이승하 2012-01-12
9928 digital 나원철 2012-01-12
9927 기타 김민기 2012-01-12
9926 digital 이나라 2012-01-12
9925 통신 곽병주 2012-01-12
9924 기타 서준호 2012-01-12
9920 식음료 노산하 2012-01-11
9919 식음료 한은주 2012-01-11
9917 생활용품 황운서 2012-01-11
9916 유통 박선자 2012-01-11
9908 기타 김민경 2012-01-11
9903 기타 김혜영 2012-01-11
9902 건설 김승원 2012-01-11
9898 기타 서공주 2012-0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