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품지연 배송및 물품파손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씨엔디상사 ] 물품지연 배송및 물품파손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진
  • 조회수 : 85회
  • 작성일 : 13-02-25 20:28:54

본문

네이버샵을 통해 (주)씨엔디상사의 발각질 제거기를 구매하였어요 근데 물건도 지연되어 도착하였구 제품을 풀어보니 케이스에서 제품이 개봉되어 있더군요 물어 물어 알아보니 배송차량이 사고가 났엇다고 하는데 아무 연락없이 제품발송을 지연하고 제품도 열어본것 같더군요 아무리 적은 비용의 물건이라도 결제후 배송단계 부터는 결제한 사람의 물건인데 아무말 없이 개봉하여 물건을 파손하고 아무런 말도 없이 제품을 주고가는 비도덕적인 기업을 신고합니다 판매업체는 (주)씨엔디상사 T.02-2686-0842 배송업체는 동부택배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구입하신 제품에 대한 배송지연과 동시에 택배업체에서 배송하는 과정에서 사고로 인한 동의없는 물품개봉을 해놓고는 책임회피 하고있어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택배 운송 중 멸실되었을 경우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가 운송장에 운송물의 가액을 기재하지 아니한 경우, 인도예정일의 인도 예정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 지급요구할 수 있습니다. 훼손이 되었을 경우 멸실된 제품에 대해 보상기준이 적용됩니다. 택배업체측으로 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6 생활가전 김한상 2011-11-17
1075 digital 한상원 2011-11-17
1074 통신 전상희 2011-11-17
1073 기타 차은선 2011-11-17
1072 통신 장정미 2011-11-17
1071 기타 임효순 2011-11-17
1070 기타 이찬용 2011-11-17
1069 기타 김연화 2011-11-17
1068 통신 최희정 2011-11-16
1067 통신 송현태 2011-11-16
1066 통신 최광규 2011-11-16
1065 digital 박재우 2011-11-16
1064 기타 박세희 2011-11-16
1062 생활용품 박하연 2011-11-16
1061 통신 정미희 2011-11-16
1053 생활용품 김진우 2011-11-16
1051 통신 화남 2011-11-16
1045 기타 이인경 2011-11-16
1039 기타 최두환 2011-11-16
1038 기타 송하영 2011-11-16
1037 생활용품 최동현 2011-11-16
1033 생활용품 최익수 2011-11-16
1032 자동차 심상권 2011-11-16
1031 통신 서진호 2011-11-16
1027 생활용품 박춘희 2011-11-16
1025 통신 김완경 2011-11-16
1024 기타 지지 2011-11-16
1023 기타 이지향 2011-11-16
1022 기타 김성진 2011-11-16
1021 digital 이창우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