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백화점 센텀시티점-금강제화,랜드로바 엉망이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롯데 백화점 센텀시티점-금강제화,랜드로바 엉망이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선
  • 조회수 : 876회
  • 작성일 : 12-09-27 20:59:35

본문

2012.09.23 저녁 부모님께서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 금강제화에 방문하셔서 구두 한켤레를 구매하셨습니다. 그런데 사이즈가 없었죠, 2012.09.15에도 방문하셨지만 그때도 사이즈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재방문 하신건데 여전히 사이즈에 맞는 상품이 입고되지 않아 택배로 받아보기로 하셨습니다.
2012.09.26 전화가 와서는 잘못된 물건을 보냈으니(왜 보내는데 3일이라는 시간이 걸리는건지!!) 다시 택배로 받을건지, 방문을 할건지 물었습니다. 나이드신 분이 그런 전화를 받았으니 쉽게 이해하기 힘드셨고 추석전에 물건을 받고 싶고 가까운 거리라 방문을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롯데 백화점 부산점에서 2012.09.26 보낸 택배가 부산 수영구에 사는 부모님댁에 아직 도착하지 않았고 받아봤자 잘못된 물건이라 다시 교환해야되는데도 하염없이 기다리는 부모님 모습을 보니 화가나서 오늘 저녁 금강제화에 전화를 했습니다.
돌아오는 말이라고는 자기들 실수다, 미안하다, 그런데!!! 고객이 방문하겠다고 했다, 금강제화는 보상체계가 없다는 말이었습니다.  일을 하다보면 실수할 수 있다 생각하지만 보상체계가 없다는 이유로 말로만 미안하다고 하는 롯데 백화점 센텀시티점 금강제화 직원이나 실수는 하지만 보상체계 자체는 없다는 금강제화나 정말 엉망이네요. 완전 대기업이면 이렇게 배째라 할수있는겁니까!!
기본적으로 고민해야하는 고객 서비스 향상, 제품 및 기업 이미지 메이킹, 재구매율 높이기 위한 방안 그 어느것도 신경쓰지 않네요. 금강제화 구두 좋다고 두번이나 방문하고도 제품이 없어 택배로 받기로 한건데 정신적으로 피해가 너무 크네요, 회사에 대한 실망감도 크고. 앞으로는 금강제화 쳐다도 보기 싫습니다!!! 아, 어떻게 기업에서 보상체계가 없을 수 있냐고 그랬더니 친절히 전화번호를 가르쳐 주더라고요, 1577-4884 참..어이가 없어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부모님께서 해당업체 매장을 방문하시어 신발을 구입하시는 과정에서 업체의 고객의 편의를 배려치 않는 무성의한 서비스행태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에 대해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750 생활용품 이주현 2011-12-23
6748 기타 이은희 2011-12-23
6746 통신 김재환 2011-12-23
6744 기타 김은희 2011-12-23
6743 기타 박금우 2011-12-23
6741 기타 김원국 2011-12-23
6740 기타 박영희 2011-12-23
6739 기타 김중구 2011-12-23
6735 digital 윤희정 2011-12-23
6734 생활용품 정보경 2011-12-23
6733 digital 박경아 2011-12-23
6731 기타 서용남 2011-12-23
6730 기타 임윤희 2011-12-23
6729 기타 홍은식 2011-12-23
6728 통신 김영호 2011-12-23
6726 기타 김현지 2011-12-23
6723 digital 여은영 2011-12-23
6718 digital 왕성진 2011-12-23
6716 통신 김순열 2011-12-23
6715 digital 왕성진 2011-12-23
6712 digital 왕성진 2011-12-23
6705 기타 2011-12-23
6703 기타 김선봉 2011-12-23
6702 기타 송은지 2011-12-23
6698 기타 장우영 2011-12-23
6691 기타 김용현 2011-12-23
6689 기타 홍준선 2011-12-23
6684 생활가전 김형균 2011-12-23
6678 식음료

처리

질문
최성홍 2011-12-23
6677 통신 이승영 2011-1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