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 구입한 LG 에어콘 올여름 서비스와 엔지니어의 형식적인 대응으로 힘들게 보내고 있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6월에 구입한 LG 에어콘 올여름 서비스와 엔지니어의 형식적인 대응으로 힘들게 보내고 있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용성
  • 조회수 : 599회
  • 작성일 : 12-08-15 13:19:04

본문

6월 24일 LG 구입(구입모데 : FQ165DMDBQW 16평 2in1)
6월 26일~27일 설치
7월 8일 처음 사용 작동을 하나 냉기가 없음
7월 8일 설치엔지니에게 이상 접수
7월 9일~10일 방무 수리(연결 부의 문제로 인하여 냉매가 셈)
7월 18일 같은 증상으로 접수 및 수리
7월 24일 같은 증상으로 접수 및 수리
8월 4일 같은 증사으로 접수(오전 7시 30분 부터 오전 11시까지 선풍기 2대와 같이 가동 하였으나 28도 이하로 내려가지않음)
8월 6일 오전 방문하기로함(연락 없음 집사람 오전부터 전화 하였으나 연락되지 않음 밤9시 연락됨)
8월 10일 방문하기로함(연락 없음)
8월 14일 화가나 연락함
8월 15일 12시 방문(엔지니어 이상이 없다고 함)
8월 15일 12시 30분 엔지니어 이상이 있는 에어콘을 없다고 하고 가 다시 접수 다른엔지니어 보내 준다고 함

32평 아파트 : 선풍기 2대와 에어콘을 2시간이상 설정온도 20도 최강으로 작동을 하여도 거실이 28도 이하로 내려가지 않는 에어콘을 사용 하고 있어 환불 받고자 합니다.
올여름은 에어콘 서비스만 받다 사용하지 못한 에어콘을 사용 하고 싶지 않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한지 얼마되지않는 에어컨의 잦은 하자로 더운여름에 제대로 사용도 못하시고 매우 불편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에어컨의 품질보증기간은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정할수 있으며 이를 제품 또는 사용설명서나 포장등에 표시해야하며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품질보증기간은 구입일로부터 2년(콤프레서의 경우는 4년) 부품보유기간은 제품의 생산을 종료한후 5년 입니다.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불가능 한 것으로 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459 자동차 송진훈 2011-12-05
3457 생활용품 김상일 2011-12-05
3455 digital 이대준 2011-12-05
3453 통신 김지섭 2011-12-05
3451 기타 근영의료기 2011-12-05
3450 통신 박경희 2011-12-05
3448 생활용품 오원영 2011-12-05
3447 생활용품 김민선 2011-12-05
3443 digital 고현 2011-12-05
3442 기타 김가영 2011-12-05
3441 식음료 유은경 2011-12-05
3440 기타 옥연진 2011-12-05
3439 기타 정연주 2011-12-05
3438 기타 손주용 2011-12-05
3437 식음료 조문희 2011-12-05
3436 기타 한재덕 2011-12-05
3435 생활용품 하재철 2011-12-05
3434 digital 문용희 2011-12-05
3433 기타 박우식 2011-12-05
3431 생활용품 김지애 2011-12-04
3428 기타 박정민 2011-12-04
3425 기타 김승복 2011-12-04
3424 기타 정상훈 2011-12-04
3413 기타 김혜원 2011-12-04
3412 기타 이평희 2011-12-04
3407 생활용품 혜디 2011-12-04
3403 기타 윤미오 2011-12-04
3398 digital 이영자 2011-12-04
3395 자동차 윤동하 2011-12-04
3392 기타 이지은 2011-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