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 폰케어 보상(분실및 파손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올레 폰케어 보상(분실및 파손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복진호
  • 조회수 : 202회
  • 작성일 : 12-07-16 17:39:43

본문

안녕 하심니까!
 다름이아니라 폰케어 보상에 관하여 묻고싶습니다. 통신사는 kt올레 임니다.
 형님이 sky핸드폰을 쓰시는데 갑자기 핸드폰 충전이 안되어 7월 13일(금) 고장 (베터리 충전 불가)으로
sky서비스센터에 제가  대리인 자격으로 수리를 하러갔었습니다.
그러나 부품이없어 금일(7얼 16일) 수리를하였습니다. 수리비용은 11만5천원이 나왔습니다.
형님이 폰케어보험을 가입 하였다고 하여 보상을 받으려고 전화를 하였는데.....
소비자로서 어이없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사고경위를 알아야한다더군요. 그래서 잘쓰고있던폰인데 갑자기 안되더라 했더니
보상을 받을수 없다고 하더라구요...정책상..
자기과실로 인하여 고장이 발생해야 받을수있다더군요.기기결함(노후화)으론 안된다고....
기기결함은 보험이 적용안된다고 하더군요...상담원과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그럼 핸드폰을 떨어뜨려서
고장났다고 하면 되는거냐 떨어뜨렸다고 하겠다" 라고 했더니 고의로 한거라 역시 받을수없다고 하더군요
답답한마음에 담당자까지 통화 하였으나 역시 불가 라고 하던군요.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보상받을시 자기부담금이라 하여 보험 종류마다 5만원 혹은 8만원을 부담해야 받는다라고  써있더군요.이건 보험이나이라 짧은 제 생각으로 소비자를 우롱하는 사기라고 생각함니다.
1년 밖에 쓰지 안은 핸드폰을 기기노후로 보아 보험 적용이 되지 않는건은 부당하다고
생각됨니다. 자기과실로인하여 자기부담금을 내고 고치는건되는데...
잘사용하던폰이 이유없이 고장 난것은 보험적용이 안된다니.. 이런 정책이어디있는건지...
메달 보험료는 재시간에 꼬박꼬박 빼가면서....이따위 정책이있다니..참으로 어이가없습니다.
정말 보상받을 길이없는지 알고싶습니다. 없다면..이제라도 이런 불공정한 약관은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됨니다.
 서두없이 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며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함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휴대폰의 하자로 수리후 보험신청을 하셨는데 정확한 고장원인을 알아야한다며 자기과실이 아니면 보상이 어렵다는 규정을 내세워 보상을 못받으셨다니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남은 저녁시간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626 생활가전 신세라 2012-01-10
9625 기타 박은혜 2012-01-10
9624 기타 김성태 2012-01-10
9623 통신 bonochiken 2012-01-10
9622 생활가전 박화랑 2012-01-10
9617 식음료 이영덕 2012-01-10
9613 금융 최정호 2012-01-10
9604 기타 노원진 2012-01-10
9602 식음료 김인영 2012-01-10
9596 기타 바소텍 2012-01-10
9589 통신 봉명필 2012-01-10
9586 기타 이상용 2012-01-10
9580 유통 이진규 2012-01-10
9569 기타 이상진 2012-01-10
9566 기타 박동혁 2012-01-10
9565 생활가전 김영근 2012-01-10
9562 생활가전 김원석 2012-01-10
9559 기타 한강우 2012-01-10
9558 digital 정명훈 2012-01-10
9556 digital 천귀복 2012-01-10
9551 통신 오유선 2012-01-10
9550 기타

처리

**
이화영 2012-01-10
9549 생활가전 문춘선 2012-01-10
9540 생활용품 김하린 2012-01-10
9539 기타 김혜진 2012-01-10
9538 유통 기희석 2012-01-10
9537 통신 김성진 2012-01-10
9536 기타 강미나 2012-01-10
9535 생활가전 이성우 2012-01-10
9534 digital 두미선 2012-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