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 다시 한번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텔레콤 다시 한번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서희
  • 조회수 : 1,070회
  • 작성일 : 12-06-13 22:17:59

본문

지난번 청구한번 오지않더니 갑자기 신용정보로 넘겨서

신용불량자를 만들었던 LG텔레콤이 오늘 갑자기 메일로 청구서를 보내왔습니다.

청구서를 보내줬다면 제때제때 영수를 했을 부분에

단한번 보내지 않다가 연체금까지 한꺼번에 내라는건 말도 안됩니다.

분명 몇달전 구입당시 주소도 있겠고 청구서를 응당 보내주고

고객에게 알릴 의무가 있는데도 이행하지 않더니 연체금을 매달 징수하면서

내라는건 너무하잖아요..

갑자기 단한번도 청구가 오지 않다가 오늘 왔습니다.

미납으로만 10만원이 넘는데 연체금을 LG에서 통지도 안하고서는 과징하는 부분을

고객이 내야 하나요?

맨날 문자가 옵니다. 대부업체도 아니고,, 해결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20 식음료 노산하 2012-01-11
9919 식음료 한은주 2012-01-11
9917 생활용품 황운서 2012-01-11
9916 유통 박선자 2012-01-11
9908 기타 김민경 2012-01-11
9903 기타 김혜영 2012-01-11
9902 건설 김승원 2012-01-11
9898 기타 서공주 2012-01-11
9897 기타 서공주 2012-01-11
9892 기타 박은지 2012-01-11
9890 기타 유명호 2012-01-11
9889 생활용품 계보라 2012-01-11
9888 통신 이민호 2012-01-11
9887 통신 이민호 2012-01-11
9886 digital 이준우 2012-01-11
9885 기타 전명아 2012-01-11
9884 digital 정하나 2012-01-11
9883 생활용품

처리

반품
오미기 2012-01-11
9880 기타 송기준 2012-01-11
9874 기타 차덕희 2012-01-11
9870 생활용품 최창선 2012-01-11
9868 digital 김윤일 2012-01-11
9867 통신 강미연 2012-01-11
9864 생활가전

처리

**
김필준 2012-01-11
9862 생활가전

처리

**
김필준 2012-01-11
9861 기타 주효영 2012-01-11
9857 금융 정지훈 2012-01-11
9855 기타 이숙아 2012-01-11
9852 기타 신명옥 2012-01-11
9851 기타 강은주 2012-0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