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되지않았는데 처리라니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처리되지않았는데 처리라니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주영
  • 조회수 : 1,027회
  • 작성일 : 12-04-26 19:46:56

본문

아래 올린 쇼핑몰 환불 수수료 부과건...업체에서 환불 안해주고 있는 상황인데 처리라고 나오네요..
어떻게 된건지 확인좀 부탁드립니다..
----------------------------------------------------------------------------------------------------------------------------------------------
티몬에서 아동복 의류쿠폰을 한달 보름전쯤 구입을 했습니다.예진맘이라는 사이트였는데 쿠폰을 구입하고
아동복을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한달넘게 옷이 오지 않는겁니다. 몇번을 전화를 하고 문의 글 남기고 다른 상품으로 교환요청하고를 반복에 또 반복...결국엔 옷을 받지 못해서 쿠폰 취소요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적반하장으로 수수료를 떼고 주겠다는 겁니다..자기네들이 티몬측에다가 준 수수료가 있다고 그걸 저보고 부담하라는 겁니다..참네...두달가까이 물건 배송도 해주지 않아서 결국엔 취소하게 만들어놓고 더군다나 티몬취소 기간도 지나게 해놓고는 고스란히 저보고 피해보라는 겁니다. 두달가까이 시간 낭비한것도 억울해 죽겠는데 본인들은 십원도 손해보면 안된다고 저보고 손해보고 취소할려면 하라고 하더군요...금액은 3만원 밖에 되지 않지만 소비자를 이런식으로 우롱하다뇨..
다른 쇼핑몰에서도 배송지연으로 쿠폰 취소처리했으나 본인들 과실이기 때문에 수수료 문적 한번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여긴 고객보고 수수료를 물라뇨? 이런경우가 어딨습니까?
이런 쇼핑몰은 없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빠른 처리 부탁드립니다.
쇼핑몰이름:예진맘
사업자번호:418-06-74326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인입되는 제보에 대해 당사 편집국에 확인을 거쳐 제보 분류하여 처리하고 있으며, 인입되는 제보에 대해 답변, 중재, 기사보도 등을 통해 피해구제에 힘쓰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처리'로의 변경은 제보자님의 상황에 대한 해결됨을 통해 변경됨이 아니라 담당자들이 접수된 제보들을 확인하기 위하여 답변안내나 업체 해당내용 전달등 1차적 조치가 되었을때 변경되는 부분이니 이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804 건설 김용태 2011-12-23
6784 digital 우대영 2011-12-23
6771 자동차 장종만 2011-12-23
6768 생활가전 원미선 2011-12-23
6767 기타 이은혜 2011-12-23
6766 해결&감사글 정동희 2011-12-23
6764 통신 jju 2011-12-23
6762 기타 김정호 2011-12-23
6761 통신 이경준 2011-12-23
6760 digital 배은주 2011-12-23
6757 기타 구교민 2011-12-23
6756 유통 김경중 2011-12-23
6754 생활용품 김명옥 2011-12-23
6753 digital 장충열 2011-12-23
6751 기타 안지선 2011-12-23
6750 생활용품 이주현 2011-12-23
6748 기타 이은희 2011-12-23
6746 통신 김재환 2011-12-23
6744 기타 김은희 2011-12-23
6743 기타 박금우 2011-12-23
6741 기타 김원국 2011-12-23
6740 기타 박영희 2011-12-23
6739 기타 김중구 2011-12-23
6735 digital 윤희정 2011-12-23
6734 생활용품 정보경 2011-12-23
6733 digital 박경아 2011-12-23
6731 기타 서용남 2011-12-23
6730 기타 임윤희 2011-12-23
6729 기타 홍은식 2011-12-23
6728 통신 김영호 2011-1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