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처구니 없는 반품불가 사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어처구니 없는 반품불가 사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은진
  • 조회수 : 1,130회
  • 작성일 : 12-03-27 14:57:40

본문

지난 3월 19일 네이버 체크아웃을 이용해 헬로디바에서 운동화를 구입했습니다. 수령지는 회사 경비실이었고 20일 경비원이 택배를 인수했고 실제로 제가 인수한 날은 23일입니다.
운동화 바닥이 너무 더러웠습니다. 바닥이 하늘색이라 더 표시가 많이 남니다.
3월 23일 오후 4시 54분에 전화로 판매자측에게 반품 요구를 했습니다. 신었던 것을 보낸 것처럼 더렵다고 강하게 어필했지만 판매자측은 그럴리가 없다는 말만 되풀이 했습니다. 추후에 다시 전화하겠다고 한 판매자측은 당일 오후 5시 10분에 전화가 와서는 제가 산 운동화는 노란색이라 시일이 지났기 때문에 반품이 불가하다고 말했습니다. 소비자연맹에 고발한다고 하니 그렇게 해라며 통화가 종료됐습니다.
해당 상품페이지는 노란색은 반품이 불가하다는 명시조차 되어 있지 않습니다.
신었던 신발을 보내놓곤 신은 표시가 있으면 반품이 불가하다고 해놓고 2차 통화에서는 노란색이라 반품이 불가하다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무슨 배짱인지 고발을 하건 말건 알아서 해라는 횡포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이런 판매자측의 고질적인 횡포가 사라질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해당 상품페이지 : http://www.hello-diva.com/front/php/product.php?product_no=2427&main_cate_no=1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 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소비자의 개인적인 소견인지에 대한 의견이 상반된다면 유관기관으로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587 기타 김지연 2012-01-04
8581 생활가전 곽선미 2012-01-04
8575 기타 최준원 2012-01-04
8571 기타 이윤주 2012-01-04
8568 기타 홍경주 2012-01-04
8562 통신 정현중 2012-01-04
8561 기타 김주연 2012-01-04
8560 기타 이영묵 2012-01-04
8559 통신 강성인 2012-01-04
8558 생활용품 전미진 2012-01-04
8557 통신 정인중 2012-01-04
8554 기타 이미정 2012-01-04
8552 통신 김용진 2012-01-04
8546 생활가전 박조연 2012-01-04
8545 식음료 김남문 2012-01-04
8542 기타 임유진 2012-01-04
8540 통신 김화자 2012-01-04
8534 금융 최성림 2012-01-04
8525 기타 김영철 2012-01-04
8523 기타 이수빈 2012-01-04
8522 생활가전 곽선미 2012-01-04
8521 기타 임순재 2012-01-04
8520 통신 서민호 2012-01-04
8519 통신 박완우 2012-01-04
8518 기타 장영수 2012-01-04
8517 기타 장연철 2012-01-04
8516 생활가전 김태영 2012-01-04
8515 기타 신천동 2012-01-04
8514 기타 이상철 2012-01-03
8507 기타 이세원 2012-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