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여행사 문의 건 빠른 진행부탁드립니다~ㅠ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히든여행사 문의 건 빠른 진행부탁드립니다~ㅠ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정
  • 조회수 : 1,058회
  • 작성일 : 12-03-27 10:23:05

본문

안녕하세요. 지난주 23일에 글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다른 건들은 답변이라도 있는데...
급한데 아직도 답변조차 없서 답답하여 다시 올립니다.
이전 올린 기타 - 25783번인데요.
지금 카드 긁힌게 처리 되게 생겼습니다. 빠른 조치좀 부탁드립니다.
금액 81만원정도에서 50얼마가 제카드, 나머지는 신랑카드로 긁혔습니다.
신랑카드가 담달에 청구가 되는거라 이번달까지 취소를 해야하는데 카드사 전화했더니 히든 여행사에서만
취소를 해야가능하다고 했거든요.
또 항공사에서 90얼마가 긁혀서 8만얼마가 환불되어 왔는데 다시 여행사 통장에 반환을 해야할꺼 같습니다.
그리고 다른 항공사들은 거진 20일전에 취소하면 환불 다 해주는데 여긴 무조건 20% 물어야 한다니ㅡㅡ
제가 변심이 생겨서 그런거면 그렇다 치지만 고객을 우롱하면서 덮어씌우기는 정말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전내용에서도 정말 기막히지만.. 현재 인터넷에 랜트사에서는 24시간 2만원사이꼴인데 48시간하면 5만원도 안되는금액을 24시무료라면서 추가로 48시간을 사용하면 6,5천을 내야한다는것도 기가막힙니다.
정말 급하니 빠른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여행사 상품권 구입후 당초 설명과 달리 무료항공권도 아니고 숙박료도 추가요금납부를 해야하는등 내용이 상이하여 취소요청하니 수수료 납부해야한다고 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허위과장광고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이의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68 식음료 한명심 2012-01-11
9767 통신 홍혜진 2012-01-11
9743 생활용품 홍명희 2012-01-11
9735 기타 오진영 2012-01-11
9732 기타 김덕규 2012-01-11
9726 식음료 정희선 2012-01-11
9724 생활용품 홍명희 2012-01-11
9721 생활용품 홍명희 2012-01-11
9718 통신 김태현 2012-01-11
9717 기타 박수정 2012-01-11
9714 해결&감사글 김기연 2012-01-11
9711 통신 김동수 2012-01-11
9707 통신 이양희 2012-01-11
9704 생활가전 신인호 2012-01-11
9703 기타 박선형 2012-01-11
9702 기타

처리

**
김기연 2012-01-11
9701 기타 안기섭 2012-01-11
9700 기타 김용성 2012-01-11
9699 통신 임은애 2012-01-11
9698 기타 진미영 2012-01-11
9697 통신 한석원 2012-01-11
9696 digital 엄숙희 2012-01-11
9695 생활용품 나디아 2012-01-11
9694 생활용품 나디아 2012-01-11
9693 유통 박성혜 2012-01-11
9692 생활가전 이수연 2012-01-10
9691 유통 박선자 2012-01-10
9690 통신 장동원 2012-01-10
9688 통신 홍현숙 2012-01-10
9684 생활용품 김상겸 2012-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