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리*라는 화장품회사 이야기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뷰리*라는 화장품회사 이야기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dlwkdal
  • 조회수 : 515회
  • 작성일 : 12-12-05 13:44:50

본문

방문판매 면호를 갖고 있는 이곳은 관리샵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원래 담당자가 맘에 들지 않아 관리를 제대로 받고 있지 않던 중 김*실장이란 사람에게 연락을 받았습니다.
새로운 프로그램 가입할때까지 정말 열정적이었습니다.
하지만 가입 직후 부터 연락도 잘 안되고(매번 회의있다고 하면서 문자는 됩니다^^;;)
관리가 소홀하기에 환불해달라. 담당자를 바꿔달라. 요청했습니다.
그럴때마다 잘할 자신있다며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환불하고 다른 카드로 결제하는 날이 지나고 카드회사에서 전화를 받고 알았습니다.
환불이 되지 않아 두개의 카드에서 같은 가격이 결제가 되었다는 사실을요.
졸지에 카드체남으로 인해 불이익을 보게 되었습니다.
해결해달라는 연락을 했을땐 걱정말라, 책임지겠다. 그랬던 김* 실장은 삼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카드결제취소만 해주고 다른 담당자에게 넘긴 후 연락도 잘 안되고 있습니다.
지금은 지점장으로 바뀌었다며 다른 담당자를 소개해주었는데요
알고보니 제 번호도 모르구요 연락도 잘 안되구요 인수인계도 제대로 하지 않아 제가 일일이 불편사항과 요구사항을 이야기 해야했습니다.
지난주초까지도 분명 책임지겠다라는 말만. 전해져오고 있습니다.

지금 바라는것은 카드취소하지 않아 제가 물게 된 연체금과 사과인데요
이곳에 신고하면 되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문판매로 물품을 구입하시거나 계약을 하신 경우라면 방문판매법 제18조에 의거 14일내에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청약철회는 추후에 발생할 수 도 있는 법적인 분쟁을 대비하여 반드시 서면(내용증명)으로 하셔야하며 또한 해당업체가 방문판매등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것으로 판단되실 경우 판매업자 관할 시,군,구청의 방문판매업 신고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에 위법사실에 대하여 신고할 수 있으며 제품 구입 시 소비자에게 법적인 기만행위에 의한 부당계약과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추워진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90 기타 최성용 2012-01-12
9989 자동차 김병준 2012-01-12
9983 기타 이정희 2012-01-12
9982 해결&감사글 문성원 2012-01-12
9980 기타 최인영 2012-01-12
9979 기타 하경호 2012-01-12
9978 기타 서정해 2012-01-12
9976 생활용품 송승민 2012-01-12
9975 식음료 윤은정 2012-01-12
9974 기타 김수경 2012-01-12
9973 digital

처리

lg피해
정소라 2012-01-12
9972 digital 정인용 2012-01-12
9971 통신 조호권 2012-01-12
9963 식음료 윤희진 2012-01-12
9962 기타 김보링 2012-01-12
9961 통신 연찬호 2012-01-12
9959 기타 김애영 2012-01-12
9957 생활용품 이선진 2012-01-12
9956 유통 오동규 2012-01-12
9955 통신 박미정 2012-01-12
9952 생활용품

처리

**
이선진 2012-01-12
9946 기타 배진희 2012-01-12
9944 digital 나원철 2012-01-12
9942 통신 이제우 2012-01-12
9932 기타 이영아 2012-01-12
9931 통신 이양희 2012-01-12
9930 기타 방미정 2012-01-12
9929 기타 이승하 2012-01-12
9928 digital 나원철 2012-01-12
9927 기타 김민기 2012-0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