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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진코웨이 의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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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임정숙
  • 조회수 : 87회
  • 작성일 : 12-12-05 12: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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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 월경  코디의 연속적인 실수로 인하여  목재씽크가  못쓰게 되어  본인확인  담당지국의  지국장
 으로부터 변상해주겠다고  확인을 받고  업장이 외지고 작은공사라  마땅한 업체가없고하여 겨울이라  좀 불편함을 참고  2012년  5월에  씽크대를  교체하였읍니다 ..  담당지국으로  여러번  연락을 취하였으나 지국장이  바뀌였다고 하여  웅진본사로 연락하여  지국장하고  통화하여  그간에사정을  이야기하여    지국장이 본사로  서류를  접수하였으나  시간이  많이경과하였다고  변상해줄수 없다는  답변입니다  ..  참 어이없고 
한심하기 짝이없는  답이 아닐수없읍니다 ..  11년째    웅진 정수기를 쓰고 있는 소비자한테  이렇게 불성실한  못쓰게된 씽크대가  시간이 지났다고  원상회복이 됩니까 .. 진작  웅진에서 처리 하였어야 할  문제를  변상  하겠다고  소비자한데  떠  넘기고  이제와서  시간이 경과하여 안 된다니...이런 웅진의  횡포를  참을수  없읍니다  ...정당한 처리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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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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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생활용품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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