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손 프로젝트 EB X8 소음나서 애프터서비스 해달라고 했더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엡손 프로젝트 EB X8 소음나서 애프터서비스 해달라고 했더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병수
  • 조회수 : 147회
  • 작성일 : 12-11-29 12:23:12

본문

EX X8 프로젝트 사서 1년하고 3개월째 사용중입니다.
1년이 조금 못되서인가 흐릿하길래 서비스 받았더니 램프 문제라며 램프비 25만원(물건 구하는데 1주 걸린다하여 개인적으로 온라인상에서 하루만에 택배 배송받음) 출장램프 교체비 5만원 주고 램프 교체하였습니다.
3달 후 이번에는 모터 소리가 심하여 애프터 신청하였더니 1년 경과 되어 출장비 1만 2천원 비용이 발생한다고 하여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애프터 서비스 하시는분(윤OO) 기사님이 와서 기계 분해 후 먼지 좀 닦더니 수리비 6만원 달라고 총 7만 2천원 청구하였습니다.

 수리를 하기전 비용이 얼마 발생한다고 말하지도 않았으며 그냥 먼지 닦더니 다짜고차 비용을 청구하네요. 기사님 말이 이렇게 소리가 나는 것은 먼지 문제거나 모터 자체의 문제라고 딱 보기만해도 둘중하나의 문제인것을 안다고 하여 놓고 비용이 얼마 든다고 말도 안하고 먼지딱아 놓고 다짜고짜 청구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가합니다. 새기기값(엡손 프로젝트 EB X8 전체가격)을 알아보니 인터넷 최저가로 20만 2천원에 검색되던데 먼지닦는 비용으로 6만원 청구하는 것에 기가찹니다. 그리고 자기는 일개 기사이니 앱손하고 이야기 하라고 막 우기네요.

 일단 5만원 청구 후 알아서 이의제기하라고 하고 기사님은 가버리던데 어이가 없어서 글을 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제품 하자로 a/s요청 하셨는데 수리는 하지않고 먼지만 청소하더니 요금청구를 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구입 1개월 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주요한 수리를 요할 때 교환 또는 무상수리가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의거 보증기간 이내 정상적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수리가 불가능할 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동일하자 2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 또는 여러 하자를 4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봄.)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17 기타 박수정 2012-01-11
9714 해결&감사글 김기연 2012-01-11
9711 통신 김동수 2012-01-11
9707 통신 이양희 2012-01-11
9704 생활가전 신인호 2012-01-11
9703 기타 박선형 2012-01-11
9702 기타

처리

**
김기연 2012-01-11
9701 기타 안기섭 2012-01-11
9700 기타 김용성 2012-01-11
9699 통신 임은애 2012-01-11
9698 기타 진미영 2012-01-11
9697 통신 한석원 2012-01-11
9696 digital 엄숙희 2012-01-11
9695 생활용품 나디아 2012-01-11
9694 생활용품 나디아 2012-01-11
9693 유통 박성혜 2012-01-11
9692 생활가전 이수연 2012-01-10
9691 유통 박선자 2012-01-10
9690 통신 장동원 2012-01-10
9688 통신 홍현숙 2012-01-10
9684 생활용품 김상겸 2012-01-10
9682 생활용품 김창현 2012-01-10
9679 생활가전 임수웅 2012-01-10
9678 기타 배지영 2012-01-10
9675 기타 김명희 2012-01-10
9674 통신 임태련 2012-01-10
9673 기타 고지은 2012-01-10
9672 금융 서보규 2012-01-10
9671 기타 전윤영 2012-01-10
9669 기타 강민애 2012-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