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상품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상품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미선
  • 조회수 : 1,622회
  • 작성일 : 12-11-20 17:42:22

본문

제가 인터넷쇼핑으로 물건을 샀다가 교환하려고 상품을 보냈는데 상품받은 업체에선
상자가 뜯겨져 있고 내용물이 하나도 없었고 상자도 구겨져 있었다고 배송사에 연락을
해보라고 했어요. 그래서 연락해보니 상품찾아보고 연락준다고 하더라구요
이삼일이 지나도 연락이없어서 제가 전화해보니 확인하고 연락준다길래 기다리니 연락와서
찾아봐도 없다고 분실처리해주겠다고 3일안에 영업점에서 연락온다고 문자가 왔어요.
그런데 아무리기다려도 연락이 안와 다시 대한통운에 전화했더니 처리신청되있다고 기다리란
말뿐이더군요. 기다리고 기다려도 또 연락이 안와서 화내면서 도대체 언제 처리되냐했더니 그날이
토요일이라 처리가 안된다고 월요일에 전해드리라고 연락넣어주신다기에 기다렸어요. 그런데
월요일에 연락이 안와서 오늘 또 전화하니 내일 오전까지 연락주신대요. 근데 또 안올거 같아요.
그건 때문에 전화를 열번도 넘게 한거같은데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해준다해준다하면서
벌써 보름이 훨씬 넘었어요. 쇼핑물에서는 처리가 안됐다고 저한테 자꾸 연락오고 잃어버린 택배회
사는 연락도 없고. ㅜ_ㅠ 진짜 스트레스받고 보상못받을까봐 너무 걱정돼요. 제가 전화하기전엔
전화도 안오고 그렇다고 계속 전화할수도 없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215 digital 염지빈 2012-01-02
8211 기타 김도희 2012-01-02
8210 통신 한정민 2012-01-02
8209 기타 서가영 2012-01-02
8201 자동차 박옥영 2012-01-02
8199 식음료 박재홍 2012-01-02
8197 생활가전 박옥희 2012-01-02
8196 기타 김광진 2012-01-02
8194 digital 임경애 2012-01-02
8193 기타 장수정 2012-01-02
8192 digital 윤이나 2012-01-02
8191 통신 정현주 2012-01-02
8190 통신 민병안 2012-01-02
8189 기타 김길환 2012-01-02
8188 기타 김사익 2012-01-02
8187 기타 정원준 2012-01-02
8186 기타 박일구 2012-01-02
8185 기타 남현옥 2012-01-02
8184 통신 이재복 2012-01-02
8183 식음료 이샛별 2012-01-02
8182 기타 길선옥 2012-01-02
8181 기타 정가영 2012-01-02
8180 생활용품 이창훈 2012-01-02
8179 통신 김은화 2012-01-02
8178 digital 장혜자 2012-01-02
8177 금융 장주연 2012-01-02
8176 통신 김은화 2012-01-02
8175 식음료 김광찬 2012-01-02
8174 자동차 전만용 2012-01-02
8173 생활용품 고현곤 2012-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