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을 고발합니다.(판매처 : 포스 21)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쿠팡을 고발합니다.(판매처 : 포스 21)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주란
  • 조회수 : 574회
  • 작성일 : 12-10-31 14:30:42

본문

2012년 10월 11일 같은제품 신발 275 2컬레를 결재했습니다. 4일뒤 275사이즈 1컬레만 받았습니다. 275 사이즈도 280으로 교환도 해야해서 판매처(주)포스 21에 전화를 하였으나 받지를 않아 쿠팡 상담센터에 문의하였고 판매처 전화번호를 알려 주었으나 통화할 수 없었습니다.

 그 후 쿠팡 상담센터에 다시 전화를 하였고 그 곳에서 위 내용을 이해하고 다시 275 사이즈 교환과 동시에 280 2컬레를 묶음 배송으로 받아 볼 수 있을꺼라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교환 물품은 가져가고 제가 수령한 물품은 또 한 컬레만 왔으며 사이즈를 확인했으나 280이 아닌 275 사이즈가 배송되었습니다. 정말 욕이 나오더군요.

 세번째 쿠팡상담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판매처와 직접 통화를 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판매처에 메세지를 전달한다더군요. 이 복잡한 상황을 한다리 걸러 전달하려니 제대로 되겠습니까.... 너무 답답하고 짜증나서 물품을 모두 취소하겠으니 물품 택배로 수거하라고 예약한 뒤 끊었습니다.

 그런데 몇 일 뒤 수거는 안해가고 280사이즈 신발 한컬레가 경비실에 맡겨져 있더군요.
 정말 억지로  275 1개, 280 1개를 수령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일이 또 있을까요...이제 지치더군요. 그냥 한 컬레는 아버지, 한 컬레 남동생을 주기로 했고 신었습니다.그런데 오늘 10월30에 보낸 메일을 확인해보니 두컬레 신발 결재가 취소가 되었다고 하더군요.
 
 네번째 쿠팡 상담센터에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물품 2컬레가 전달된지도 모르고 있고 결재 취소되었다고 합니다. 물품 수령을 한 상태라하니 은행으로 입금을 하라고 해서 카드결재를 물었더니 카드결재가 안된다고 하네요. 개인 소규모 지점도 아니고 말이 안되더군요. 카드 안되는 곳이 있나요??? 불법 아닌가요.
쿠팡.... 판매처와 소비자 중간에서 이윤을 얻는 사업인데 도대체 이런 허접한 시스템으로 우롱하는 것도 아니고...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하나부터 열까지... 사업 접으셔야 겠습니다. 제가 받은 21간의 스트레스... 75000원의 택배비 그리고 카드결재 거부를 고발합니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692 생활가전 이수연 2012-01-10
9691 유통 박선자 2012-01-10
9690 통신 장동원 2012-01-10
9688 통신 홍현숙 2012-01-10
9684 생활용품 김상겸 2012-01-10
9682 생활용품 김창현 2012-01-10
9679 생활가전 임수웅 2012-01-10
9678 기타 배지영 2012-01-10
9675 기타 김명희 2012-01-10
9674 통신 임태련 2012-01-10
9673 기타 고지은 2012-01-10
9672 금융 서보규 2012-01-10
9671 기타 전윤영 2012-01-10
9669 기타 강민애 2012-01-10
9668 기타 윤수 2012-01-10
9666 통신 박용태 2012-01-10
9665 통신 오진경 2012-01-10
9664 금융 서보규 2012-01-10
9663 생활가전 최종삼 2012-01-10
9662 기타 변다영 2012-01-10
9661 생활용품 이은주 2012-01-10
9660 기타 백정민 2012-01-10
9659 기타 김은지 2012-01-10
9656 기타 손민혁 2012-01-10
9653 통신 권희여 2012-01-10
9651 기타 송인창 2012-01-10
9648 유통 최여진 2012-01-10
9644 자동차 전주희 2012-01-10
9643 해결&감사글 서장 2012-01-10
9640 digital 김윤일 2012-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