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커머스에서 구입한 의류 환불요청(글수정해서다시올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셜커머스에서 구입한 의류 환불요청(글수정해서다시올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유정
  • 조회수 : 677회
  • 작성일 : 12-10-04 18:06:14

본문

소셜커머스 : 위메프
판매자 : 지에스지
판매자 연락처 : 031-768-8081
 
의류를 배송받고 뜯어보자마자 본드칠같은 얼룩이 있었어요. 그것을 바로 사진을 찍어 놓은 뒤 다음날 소셜커머스 측으로 전화로 문의하니까 상품과 함께 환불사유를 메모한 뒤 동봉해서 보내라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날 집에와서 일단 얼룩이 지워지면 그냥 입으려고 단독 울세탁을 해보았었는데 얼룩이 그대로 있더라구요. 그래서 택배반품접수를 하고 배송 포장해놓고 기다렸어요. 근데 추석연휴전이라 택배가 늦고 또 업체도 전화가 잘 안되더라구요. 그리고 몇일 뒤 택배를 보냈어요.
2일전에 업체한테 연락이왔어요. 환불이 불가능하다고.
이유가 제가 세탁을 해서 안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이럴까봐 사진을 미리 찍어놓은것도 같이 출력해서 보냈었거든요. 그건 봤냐고 하니까 확인됐고 업체측에서 1차적인 의류손상이 있는 것은 확인이 됐고 본인들의 실수를 인정하지만 제가 세탁을 했기때문에 환불을 할수가 없대요.
보통 쇼핑몰에서 옷을 구입할때보면 옷과함께 환불신청서 종이나 공지사항 등 같이 첨부해서 보내잖아요. 그런것도 없이 미리 안내한 내용도 없이 그냥 환불이 안되니까 옷을 그대로 보낼테니 저보고 입으래요.
제가 미리 사진찍어놓은것으로 의류 자체에 문제가 있었다는 것은 인정하지만 환불이 안된다니까 더 어처구니가 없어요. 그리고 전화하는 태도가 너무 불친절하더라구요. 미안하다는 사과말도없이 다짜고짜 안된다니요. 옷 손상의 원인제공은 업체쪽에 있고 그것을 인정했으면 그것에 관한 보상은 제가 받아야 마땅한 것 아닙니까?
소셜커머스쪽에 다시 연락을 해보고 업체에 다시 연락을 달래서 그렇게 했어요. 그런데 소셜에서도 소비자인 제 의견이 맞지만 일단 업체에서 계속 우기면 환불이 불가능하다고 말하는거에요.
그렇게말하고넘어가면 당연히 업체에서는 끝까지 우기겠죠. 환불안된다고.
소비자를 우롱하는 것 같은 기분을 받았습니다. 금액을 떠나서 이 태도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저좀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989 기타 박상기 2012-01-06
8987 digital 박종구 2012-01-06
8986 기타 박상기 2012-01-06
8985 생활용품 용선양 2012-01-06
8984 자동차 홍승수 2012-01-06
8983 기타 이슬희 2012-01-06
8982 식음료 남윤성 2012-01-06
8981 식음료 남윤성 2012-01-06
8980 통신 한석원 2012-01-06
8979 digital 김영일 2012-01-06
8978 식음료 정종대 2012-01-06
8977 기타 강소연 2012-01-06
8969 기타 강중우 2012-01-05
8967 식음료 최정훈 2012-01-05
8956 기타 조정기 2012-01-05
8952 식음료 이은주 2012-01-05
8951 기타 서성일 2012-01-05
8950 기타 이정희 2012-01-05
8943 유통 조상희 2012-01-05
8941 생활용품 이승하 2012-01-05
8939 기타 민지은 2012-01-05
8936 금융 김인성 2012-01-05
8935 기타 이한신 2012-01-05
8934 기타 이한신 2012-01-05
8933 기타 김가인 2012-01-05
8932 기타 민지은 2012-01-05
8931 유통 조수희 2012-01-05
8930 기타 조채윤 2012-01-05
8929 통신 조정화 2012-01-05
8928 기타

처리

**
문성원 2012-01-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