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단종, 회사 책임은 없는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부품단종, 회사 책임은 없는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인숙
  • 조회수 : 564회
  • 작성일 : 12-08-10 10:32:15

본문

고가의 냉장고 구입, 6년 동안 잘 썼습니다.
얼마전 온도조절 표시하는 부분이 고장났지요.
그리고는 냉장 냉동이 시원치 않아 많은 음식물을 버려야 했습니다.
서비스를 신청하고 기사가 다녀갔습니다.
부품을 교체하기로 하고요.
다음날 전화가 왔는데 '부품이 단종'되었답니다.
그러면서 '죄송하다'고 했습니다.
10년 20년을 쓴 것도 아니고 6년정도를 썼고
10원 20원 하는 것도 아니고 2~3백씩 주고 산 냉장고인데
부품 단종때문에
생짜로 다시 구입해야 합니까?
제품을 만든 회사에는 조금의 책임이나 뭐 그런 건 없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냉장고의 하자에 부품이 생산이 않되어 수리 불가하다하니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부품보유기간 이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후라면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최고한도 : 구입가격)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699 digital 배은영 2012-01-04
8697 생활용품 이정은 2012-01-04
8696 통신 박석주 2012-01-04
8695 digital 정기상 2012-01-04
8692 기타 김재현 2012-01-04
8691 기타 윤희나 2012-01-04
8688 기타 김선미 2012-01-04
8687 생활용품 박미용 2012-01-04
8679 기타 이지은 2012-01-04
8678 통신 이태엽 2012-01-04
8677 기타 유승연 2012-01-04
8676 기타 최선정 2012-01-04
8672 digital 이광자 2012-01-04
8671 기타 박성훈 2012-01-04
8670 식음료 박신규 2012-01-04
8660 digital 서정길 2012-01-04
8659 통신 석현 2012-01-04
8655 통신 최종하 2012-01-04
8653 식음료 주은수 2012-01-04
8651 기타 한송이 2012-01-04
8647 생활용품 김미선 2012-01-04
8646 기타 이성숙 2012-01-04
8639 기타 방은정 2012-01-04
8631 기타 문선 2012-01-04
8629 기타 정명훈 2012-01-04
8628 생활용품 강혜진 2012-01-04
8625 통신 한아름 2012-01-04
8624 기타 박민정 2012-01-04
8623 생활용품 석지영 2012-01-04
8622 생활용품 석지영 2012-0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