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배당 라이프 인베스트 변액연금보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청명테크 ] 무배당 라이프 인베스트 변액연금보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종
  • 조회수 : 424회
  • 작성일 : 13-01-30 10:42:16

본문

안녕하세요,
ING생명보험(주)에 (주)청명테크 상호로 2010년12월24일자로 06012950(증권번호) 무배당라이프인베스트변액보험에 월200만원납입조건 5년간 계약을 체결하였으나, 2013년01월15일경 25개월 납입(납입금액:50,000,000원)하고 손실금액이 너무커서 해약을 했습니다.
약관 제21조 해지환급금 5항에 회사는 경과기간별 해지환급금에 관한 표를 계약자에게 제공하여 드립니다, 라고 명시되었으며, 계약자에게 제공(첨부자료참고)된 내용에 1년(18%-432만원),2년(6.8%-324만원),3년(3%-216만원) 공제하는 조건의 자료입니다.
2년1개월(25회)을 납입 했으므로 3년을 적용하여 해지공제비용을 뺀 나머지를 돌려줘야 타당하다 사료되는데, ING측에서는 25개월을 적용하여 6.89%적용 3,149,999원을 공제 하였습니다. 개월수로 산정 한다는 설명도 사전에 없었고, 연으로 적용하는 약관을 받은 저로써는 당연히 연으로 적용하여 산정하는 것으로 판단 할수밖에...담당자가 1년이 지난후에 해약을 하려했으나 2녕이 경과되면 원금 손실은 없다고 설득해 2녕을 기다려온 상태입니다.
납입금: 50,000,000원(2,000,000원 x 25회).
ING책임준비금(투자원금잔액): 45,738,730원.
미상각신계약비(해지수수료): 3,149,999원.
해지환급금: 42,588,731원.
총손실금액: 7,411,269원
ING생명(주) 서울 강남구 역삼동 679-5 아주빌딩18층 연락처: 02-553-2744(담당자: 정원호(010-4449-6154)).
항상 소비자를 대변하여 분쟁을 해결하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녕히계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보험 가입시 조건과 다르게 손실금이 너무커서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계약의 체결에 있어 보험설계사가 새로운 보험계약을 무리하게 체결하기 위해 보험에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를 대상으로 보험의 원금손실 등에 대해 의도적으로 설명하지 않지 않았는지의 여부가 중요합니다.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쌀쌀한날씨 건강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85 기타 김미화 2011-11-23
1784 생활용품 최영숙 2011-11-23
1783 기타 송필영 2011-11-23
1782 기타 김재현 2011-11-23
1781 기타 이진주 2011-11-23
1779 digital 전지훈 2011-11-22
1778 통신 김현숙 2011-11-22
1777 기타 박은진 2011-11-22
1772 기타 이의진 2011-11-22
1770 기타 황성진 2011-11-22
1769 기타 이부형 2011-11-22
1767 기타 임소라 2011-11-22
1763 생활가전 장민현 2011-11-22
1761 기타

처리중

**
홍은경 2011-11-22
1760 식음료 정성윤 2011-11-22
1759 통신 홍석정 2011-11-22
1757 기타 이유나 2011-11-22
1756 digital 백우진 2011-11-22
1754 기타 이은혜 2011-11-22
1750 통신 최규희 2011-11-22
1748 금융 이은미 2011-11-22
1745 digital 임종남 2011-11-22
1742 금융 서명덕 2011-11-22
1741 통신 고경섭 2011-11-22
1738 통신 조인정 2011-11-22
1736 기타 박초희 2011-11-22
1733 기타 박창희 2011-11-22
1731 통신 이은영 2011-11-22
1730 생활용품 김효정 2011-11-22
1725 생활가전 남영우 2011-1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