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산본점 이응진대리의 무책임한 업무 처리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하나은행 산본점 이응진대리의 무책임한 업무 처리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미선
  • 조회수 : 1,293회
  • 작성일 : 12-06-13 17:28:32

본문

얼마전 아파트 담보 대출을 갈아타는 시점이 되어 하나은행 산본점 이응진 대리에게 업무 처리를 위임하여 결과를 받아보았는데 터무니 없이 수수료가 많이 부과되어 확인해 보니 이전에 대출 받은 곳에서 고작 10일 차이로 중도상환수수료가 80만원이 부과되었다고 합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한번쯤 더 생각해 보았더라면 중도상환수수료를 지불하기 전에 고객에게 알려만 주었더라도 다른 방법을 찾아 볼 수 있었을텐데 고객의 돈을 너무 중시하지 않은 태도라고 밖에 생각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담당자와 통화하니 알려드리지 못한 부분은 저의 실수이나 다른 해결방안의 없다고만 합니다. 고객이 뭘 얼마나 많이 아나요? 하나은행 산본점을 믿고 맡긴거였는데 고객의 돈을 얼마나 웃습게 생각했으면 그런 큰돈이 수수료로 지불되는데도 한마디 말도 없이 자기 돈인양 처리해 놓고 손해는 고객만 지라는 그런 무책임한 행동에 화가납니다. 물론 처음 부터 잘 챙기지 못한 저의 실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은행 산본점 이응진 대리도 절반의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은행 직원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업무태도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97 기타 박선형 2012-01-11
9793 통신 손호진 2012-01-11
9784 기타 강지연 2012-01-11
9781 통신 김현정 2012-01-11
9779 기타 김재민 2012-01-11
9778 기타 이성태 2012-01-11
9777 통신 노영오 2012-01-11
9776 통신 안단테 2012-01-11
9775 기타 박나혜 2012-01-11
9774 통신 김예진 2012-01-11
9773 식음료 김수연 2012-01-11
9772 통신 연봉형 2012-01-11
9771 기타 장소영 2012-01-11
9770 digital 염승규 2012-01-11
9769 digital 김담징 2012-01-11
9768 식음료 한명심 2012-01-11
9767 통신 홍혜진 2012-01-11
9743 생활용품 홍명희 2012-01-11
9735 기타 오진영 2012-01-11
9732 기타 김덕규 2012-01-11
9726 식음료 정희선 2012-01-11
9724 생활용품 홍명희 2012-01-11
9721 생활용품 홍명희 2012-01-11
9718 통신 김태현 2012-01-11
9717 기타 박수정 2012-01-11
9714 해결&감사글 김기연 2012-01-11
9711 통신 김동수 2012-01-11
9707 통신 이양희 2012-01-11
9704 생활가전 신인호 2012-01-11
9703 기타 박선형 2012-0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