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센터 상담사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배달의민족 ] 고객센터 상담사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민
  • 조회수 : 245회
  • 작성일 : 25-08-17 20:07:37

본문

배달의민족 고객센터 상담사와 상담진행시 배달이 지연될거같아 다른 음식을 시키기 위해서 채팅문의를 하였으나 지속 답변이 오지 않아 다른곳에서 음식을 시켰고 12분이 지난후에야 답변이 왔습니다. 상담사 이름은 주간 채팅팀 김보견
뒤늦게서야 주문취소는 어렵다는 답변만 전달받았고 상담사 불만에 대해 말을해도 해결이 되지를 않습니다. 6시 49분에 채팅상담을 시작해서 7시 59분 부터서야 빠른 답변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배달의민족 고객센터 채팅 상담사로써 일을 했었을 때 동시상담이 진행되는건 알고 있으나 고객에게 최대 6분이상 답변이 없으면 안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담사는 지속해서  답변을 늦게 했으며 주간 퇴근시간인 8시가 되서야 종료 답변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실질적인 해결방안은 전혀 처리 되지 않았으며 일부러 답변을 지속 늦게 했으며 17,000원을 내고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게 되었으나 어떠한 해결도 되지 않았습니다

사진이 한장밖에 첨부가 안돼어 한장만 첨부하며 나머지 사진은 보관중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17 기타 배지선 2012-01-11
9815 통신 이종경 2012-01-11
9797 기타 박선형 2012-01-11
9793 통신 손호진 2012-01-11
9784 기타 강지연 2012-01-11
9781 통신 김현정 2012-01-11
9779 기타 김재민 2012-01-11
9778 기타 이성태 2012-01-11
9777 통신 노영오 2012-01-11
9776 통신 안단테 2012-01-11
9775 기타 박나혜 2012-01-11
9774 통신 김예진 2012-01-11
9773 식음료 김수연 2012-01-11
9772 통신 연봉형 2012-01-11
9771 기타 장소영 2012-01-11
9770 digital 염승규 2012-01-11
9769 digital 김담징 2012-01-11
9768 식음료 한명심 2012-01-11
9767 통신 홍혜진 2012-01-11
9743 생활용품 홍명희 2012-01-11
9735 기타 오진영 2012-01-11
9732 기타 김덕규 2012-01-11
9726 식음료 정희선 2012-01-11
9724 생활용품 홍명희 2012-01-11
9721 생활용품 홍명희 2012-01-11
9718 통신 김태현 2012-01-11
9717 기타 박수정 2012-01-11
9714 해결&감사글 김기연 2012-01-11
9711 통신 김동수 2012-01-11
9707 통신 이양희 2012-0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