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의 무책임한 자세! 불친절한 A/S 팔고나면 끝이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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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자동차 의 무책임한 자세! 불친절한 A/S 팔고나면 끝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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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성국
  • 조회수 : 2,139회
  • 작성일 : 12-01-12 15: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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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5월 K7 자동차를 구입 하였습니다.
구입한지 2개월 만에 창문에서 소리가 나기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럴수도 있다. A/S 받자  자주 이러겠냐 해서  협력업체에 가서 수리를 받았습니다.
정말 친절하게 잘해주셔서 정말 기분좋게 수리하여 다시 타고 다녔습니다.
그러고 2개월 또한번 고장이 난것입니다. 안마시트가 고장인거 하지만 협력업체에서는 고칠수없다.
직영 사업소로 가셔야한다. 그래서 일단은 시간이 없어 타고다녔습니다. 안마시트 고장난 상태로 1개월타고다녔나.. 썬루프에서 잡음.. 뺵미러 접힐떄 모터가 삐걱삐걱 소리 다시 창문에서 소음. 룸미러 그을린 현상.
이런한 문제들 하나한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일단 직영센타로 예약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1월 3일 예약을 하여서 갔습니다. 근데 안마시트는 수리불가 서울 시흥센타로가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네가 잘못들었다 싶어서 그냥 넘어가고 뺵미러 룸미러 썬루프 창문 잡음을 말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예민해서 그런다는 씩으로 건성건성보더니 소리가 안난다 룸미러가 탁한건같다 근데 사업소가
어두운데 그냥 한번 보더니 아무 이상없다 . 그래서 제가 딱한마디했습니다 제가 일부로 진상치는것도아니구
제 지인들도 그랜져등 비엠타구니는 친구많타 근데 아무런 소리가 안난다 나도 우기면서 하기싫타 일단 창문가 썰루프는 소리가나니 이거부터잡아라 계속아니라고 밀어 붙이니 싸울것도아니구 민망해서 그냥 맡기고 나왔습니다. 근데도 제 눈에는 너무거슬렸습니다. 그래도 성격상 그냥 탔습니다. 근데 오늘 문쪽에 틈새가생겨
일단 협력업체를 방문했습니다. 가치 차를보면 상담을받고 혹시나해서 물어봤습니다.(뺵밀러 ,룸밀러)
근데 엔지니어 왈 불량 맞으시네요 룸미러 그을리신거 맞구요 빽미러에서 소리가 나시네요..
바로 조치 해드리겠습니다. 이러더라구요!! 정말바로 제가 진상을 친다는 느낌을준 그사람들이....
정말 화가나더라구요 제가 바보가 된거같구 뻔뻔한 사람이된거같습니다.(제가 왜이런 생각이들어야할까요?)
협력업체는 엄청 친절한데.. 왜 본사운영 직영센타는 불친절하고 왜 안해주려고만할까요? 제차 4000만원이
저렴해서 그런걸까요?? 정말 소비자 입장에서 정말 억울하고 시간적 정신적 손해를 어떡해야할까요..
정말 스트레스 싸여서 기아자동차를 타기싫습니다. 불과 몇시간전까지는 이런생각을 하지않았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의 여러가지 하자로 A/S 처리과정중 불친절한 태도에 매우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발생하여 동일하자에 대해 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4회째)하거나 중대한 결함과 관련된 수리기간이 누계 30일(작업일수기준)을 초과할 경우 일차적으로 부품교환을 원칙으로 하되 결함잔존시 관련 기능장치교환을 하고 있습니다. (중대하자에 대해 차량이 2년이내인 경우 관련기능장치에 대한 교환 요구 가능)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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