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원 이용중 다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시원 이용중 다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정훈
  • 조회수 : 1,295회
  • 작성일 : 12-12-12 21:55:43

본문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에 위치한 대우고시텔 에서 지난 10월 22일부터 한달 요금 선불로 내고

위탁금 으로 10만원 낸후에 지내다가

지난달 11월 22일에 한달 추가 선불 요금 내고 연장 계약을 해서 지금 고시원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11월 10일에 퇴실 일주일전에 통보해달라는 말이 있기에 11월 21일까지만 있다가 나간다고

11일전에 총무에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총무분이 할아버지이신데 그이야기를 듣더니 갑자기

안색이 돌변하더니 [너딴새끼 필요없다] 이런말을 하시더군요. 그래서 왜그러냐. 내가 뭐 못할말 했냐

이야기를 했더니 오더니 [너 애비 없지] 이러더군요. 언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11월12일 화장실 갔다 들어오다 총무와 지나쳤는데 인사를 않한다고 욕을 하더군요.

그래서 또 언쟁이 있었습니다.

그러더니 일방적으로 12월 13일 오전 10시까지 퇴실을 요구 하더군요.

21일까지 있기로 계약을 하고 본인이 먼저 욕을해서 분쟁을 만들어놓고 이용요금 낸거에 대해서는

환불 못해주겠다고 하면서 일방적으로 퇴실을 요구할수 있는건지 심히 궁금합니다.

참고삼아 네이버 검색했더니 평가글이 있기에 링크 걸어봅니다.

하단에 평가글 한번 보시면 어떤 상황인지

대강 짐작이 가실거 같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될까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고시원을 이용하시면서 직원이 불친절한 막말 업무행태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개시일 이후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해제 및 해지 시 이용일을 일할 계산한 금액 공제 후 환급 가능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573 통신 이수희 2011-12-29
7572 식음료 노미영 2011-12-29
7569 기타 황현우 2011-12-29
7558 기타 이수연 2011-12-29
7556 생활용품 권보미 2011-12-29
7555 통신 신건철 2011-12-29
7553 기타 최미선 2011-12-29
7552 digital 박상록 2011-12-29
7545 기타 김철민 2011-12-29
7544 기타 염성래 2011-12-29
7543 digital 람림 2011-12-29
7542 식음료 공달성 2011-12-29
7538 기타 김정무 2011-12-29
7537 기타 박지영 2011-12-29
7536 기타 목현수 2011-12-29
7532 자동차 신용길 2011-12-29
7524 digital 최동운 2011-12-28
7521 유통 강효주 2011-12-28
7519 생활용품 정지상 2011-12-28
7517 식음료 김한수 2011-12-28
7516 기타 김민수 2011-12-28
7515 유통 김영래 2011-12-28
7513 생활용품 안새봄 2011-12-28
7512 기타 김지형 2011-12-28
7509 생활용품

처리

k-swiss
김애숙 2011-12-28
7503 생활용품 서경화 2011-12-28
7502 기타 명태와천사 2011-12-28
7501 기타 이승영 2011-12-28
7500 생활용품 김은경 2011-12-28
7498 기타 우호경 2011-1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