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 그리고, 협력업체의 어의없는 관리와 상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오쇼핑... 그리고, 협력업체의 어의없는 관리와 상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정임
  • 조회수 : 29회
  • 작성일 : 12-11-20 11:06:15

본문

11월 5일에 cj오쇼핑을 통해 데임(기타) 릴리즈 200뷰티C를 구입하였습니다.
11월 7일에 CJ오쇼핑몰에 배송조회를 해 보니, 배송완료및 상품인수로 떠 있어서, CJ오쇼핑측에 항의한 결과, 8일날 배송 가능하다는 문자를 받았고, 잠시 후에 협력업체인 네오뮤직으로부터 배송사고가 일어 났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배송사고로 인하여 배송이 되지 않아 죄송하다며, 제가 주문한 상품보다 가격이 더 비싼 데임 릴리즈 200뷰티CE를 배송해 주겠다고 하였고, 11월 8일에 상품을 받아 상자를 열어 보니, 포장상태도 엉망이었고, 기타 헤드부분에 너무도 선명한 스크레치와 백바디 부분에 상당히 많은 스크래치, 사이드 부분에도 스크래치가 심했으며, 심지어는 기타 줄까지 녹이 슬어 있었습니다.
너무도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11월 9일에 네오뮤직측과 다시 통화를 했습니다.
새상품 같지 않고, 리퍼 상품 같다고 ...기타의 상태를 상세히 설명해 주었고,
네오뮤직측의 답변은 스크래치가 발생할 수도 있고, 기타줄은 사용을 하면 녹이 슬지 않고, 사용을 하지 않아야 녹이 스는 거라면서, 그래서 여분의 줄을 주는 거라는 어이없는 답변만을 했습니다.
상품이 보관중에도 녹이 슬 수도 있고, 스크래치도 발생할 수 있다고...
저는 물론, 상품의 특성상 약간의 스크래치는 이해할 수 있으나, 너무 심하다고 그리고, 상품을 최상의 상태로 보관했다가 최상의 상태로 고객한테 전달해야 하는게 맞지 않느냐고 했더니,
다른 상품으로 교환을 해도 상태는 장담을 못한다는 대답뿐이었습니다.
상품을 수거해서 불편하다고 말하는 부분을 살펴보고 이야기 해야 하는게 맞는데, 무조건 자기들 입장만 강요하여 11월 12일에 CJ 오쇼핑 홈페이지 고객상담란에 내용을 기재하고 연락을 기다렸으나, 연락이 오지 않아, 11월 13일에 직접 CJ오쇼핑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 상황을 이야기 했습니다.
상담원이 죄송하다는 의사를 표현했고, 전 교환을 원했고 상품을 빨리 받고 싶다고 제 의사를 전달 하였고, 상담원으로부터 검품을 확실히 하여 제대로 된 상품을 보내 주겠다는 약속을 받고,  11월 14일에 로젠택배를 통하여 제가 받았던 상품을 반품 하였습니다.
11월 15일에도 상담원과 통화하여 상품을 빨리 받고 싶다고 재차 이야기를 했고, 11월 16일에 상담원으로부터 업체측과 통화를 한 결과, 교환 상품을 배송 했다고, 빠르면 17일이나 19일에 받아 볼 수 있다고 했고,
19일에 휴가까지내고 하루종일 기다렸지만, 배송이 되지 않았습니다.
11월 20일에 저와 상담한 상담원과 통화 하기를 원했지만, 바로 연결이 되지 않는다고 20일내로 전화 준다는 답변을 받았고,
잠시후에, 네오뮤직으로 부터 상품을 확인 했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상품의 상태를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처음 저와 통화했을 때부터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가 없이 11월 9일에 저화 통화 했던 내용만을 계속적으로 반복했고, 교환상품은 배송조차도 되지 않아 있었고,
네오뮤직 측에서는 11월 16일에 하자상품을 확인했고, 11월 19일에 검수작업을 했다고 답변하였으며,
상품의 질을 보장할 수 없다고, 환불하라는 무책임한 말 뿐이었습니다.
CJ홈쇼핑측의 거짓말에 속아 어제 하루를 허무하게 보냈고, 네오뮤직측의 어이없는 답변으로 하루가 또 엉망이 되어 버렸네요.
15일동안 레슨도 받지 못하였고, 그동안 이곳에 신경을 쓰느라, 일도 제대로 하지 못하였습니다.
이런 경우가 비단 저 뿐만이 아닐거라고 생각 됩니다.
제가 제 돈을 주고 사는 상품인데, 이런 불편을 다 감수를 해야 하는지....
정말이지 제 레슨비까지 다 물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직장이라 첨부사진을 못 올렸습니다.
연락 주시면 사진 첨부 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117 통신 김말분 2011-11-08
116 기타 남자 2011-11-08
115 통신 효링 2011-11-08
110 기타 참새 2011-11-08
105 기타 김민경 2011-11-08
102 digitall wjdwjdgns 2011-11-08
100 생활가전 노인호 2011-11-08
99 기타 김영철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