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드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부탁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명순
  • 조회수 : 703회
  • 작성일 : 12-10-10 16:48:18

본문

9월20일 네이버 체크아웃 쇼핑몰에서 반석스포츠 제품 거꾸리를 주문하여 27일 받았습니다
그런데 4시간여에 걸쳐 조립하였으나 발목부분 부품이 불량이라 조립을 못 했습니다
겉포장 또한 이리저리 돌아다닌 것처럼 지저분하게 테이프칠이 되어있었습니다
반품되어 들어온 것을 다시 보낸것 같습니다  발송일이 24일이며 운송장번호는 834-4223-6581(75)입니다
추석연휴로 연락안되어 10월 4일 쇼핑몰에 전화했더니 반품하라하여 알려준 택배로 10월5일 반품을 했습니다
그리고 소비자 보호센타에 전화해서 물었더니 우선 반석츠포츠 게시판에 글을 올리라하여 그렇게 했습니다
기다려도 연락없어 오늘 전화했으나 쇼핑몰과 반석스포츠가 서로 미루기만하고 해결을 하지않아 고발합니다
속히 취소가 될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카드사에 알아봤더니  대금 198.000을 쇼핑몰에서 빼갔다고합니다
쇼핑몰 전화번호는 02,491-9919이며  반석스포츠 전화번호는 1566-2055 입니다
쇼핑몰에서 알려준 반품택배사전화번호는 0505-350-0808 이고  반품 운송장번호는  6050-8531-8265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환불요청하시고 업체 불응 시 부득이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021 기타 장형섭 2011-12-26
7019 기타 김은희 2011-12-26
7018 생활용품 지혜 2011-12-26
7017 건설 박은영 2011-12-26
7016 기타 최호성 2011-12-26
7015 유통 한용필 2011-12-26
7014 기타 한주희 2011-12-26
7013 생활용품 박혜진 2011-12-26
7012 기타 윤명숙 2011-12-26
7010 기타 배명주 2011-12-26
7008 생활가전 박용훈 2011-12-26
7006 생활가전 김소영 2011-12-26
7003 기타 진희정 2011-12-26
6999 통신 김귀봉 2011-12-26
6998 기타 황지연 2011-12-26
6994 자동차 김성수 2011-12-26
6988 식음료 조한아 2011-12-26
6985 기타 유영빈 2011-12-26
6984 기타 윤명희 2011-12-26
6982 금융 이민정 2011-12-26
6981 생활용품 오수미 2011-12-26
6980 기타 염형규 2011-12-26
6979 digital 방현지 2011-12-26
6978 digital 최원일 2011-12-26
6977 기타 김대영 2011-12-25
6973 기타 장미경 2011-12-25
6972 기타 박경수 2011-12-25
6965 기타 송경호 2011-12-25
6964 통신 손선화 2011-12-25
6963 통신 손선화 2011-12-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