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도덕한 현대홈쇼핑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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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도덕한 현대홈쇼핑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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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정목
  • 조회수 : 850회
  • 작성일 : 12-09-08 19:4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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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이**)가 2012년 7월 31일 현대홈쇼핑에 일월쿨젤매트(55,000원)를 유선으로 구매신청하고 카드결재를 하였으나, 물건이 필요없게 되어 8월 3일 다시 현대홈쇼핑에 전화하여 구매 취소를 요청하였더니 , <BR><BR>물건이 이미 출고 되었다고(080-000-0000) 하면서 물건은 반송하고, 택배비 6,000원을 입금하라고 입금계좌(우리은행 1005- 101 - 122629(예금주 : 일월))를 문자메세지로 알려주어 8월 3일 바로 6,000원을 입금하였으며.<BR><BR>8월4일에 택배기사가 물건배달 왔다고 하기에 반품처리했으니 배송자에게 다시 전달헤달라고 하고 잊고있었으나<BR><BR>이번달 카드 명세서에 반품처리한 물건 금액이 청구되었기에 현대홈쇼핑에 동건에 대한 청구금액 취소를 수차례 요청하였으나, 자기들은 모르겠다고 고객이 "이월"이라는 회사에 알아보라는 식으로 소비자에게 고통을 주고 있는 상황임<BR><BR>나는 현대홈쇼핑에 물건을 구매하고, 취소하였는데 물건을 팔고나서는 나몰라라는 몰상식하고 의식없는 이 기업을 고발하지 않을 수 없으며<BR>나 뿐만아니라 다수의 국민들이 우롱당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BR><BR>민원핵심은 이번달 카드요금에 부당하게 청구되어 현대홈쇼핑에 들어간 55,000원을 돌려달라는겁니다<BR>입금해줄계좌 : 국민은행 829101-01-*****(예금주 :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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