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4개월전 가입한 실손의료보험이 지금확인해보니 암보험만 실손은 전혀없는 보험이되어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2년4개월전 가입한 실손의료보험이 지금확인해보니 암보험만 실손은 전혀없는 보험이되어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근호
  • 조회수 : 774회
  • 작성일 : 12-08-13 17:05:08

본문

2년4개월전 가입한 실손의료가 포함된 보험(LIG 무-프리스타일보험-보장형)으로 가입하여 지금까지 아무일
없이 꼬박꼬박보험료 내고있었습니다.
가입을 하게된 동기는 기존에 제가 치질과 허리가 좋지않아 TV홈쇼핑에서 이보험하나면 치질도 보상해주고
MRI검사받은것도 보상해준다고 해서 다음날 직장에서 일하는도중에 전화를 받아 보험에 가입했습니다.
그런데 2011년 12월에 허리디스크찍은 MRI비용과 2012년 1월말에 치질수술을 하여 보험금청구하였는데 실손보험에가입되있지않아 보험금을 전혀 줄게없다는 겁니다.그소리를 듣는 순간 황당함에 어이가 없었습니다.
이유는 2011년11월에 전화해서 다른보험과 중복되어서 실손은안된다.그래서 그동안중복된보험료6만원정도를 환불해주겠다며 제 통장을 입금해주었으니 보험회사측은 잘못이없다.
좋아요.제가 전화내용을 이해못해서 쓸모없는 보험을 15개월이나 33,000원씩 50만원돈을 쓸모없는 보험에 내고있었던건 제 잘못이라면 제가 가입한 다음날 바로 알려주지않고 8개월이나 속여놓고 그때 제대로만 알려주었다면 보험료도 크게 손해보지않았을거고요 다른 보험에가입해서 보험금을 제대로 받았을수 있었을겁니다.
헌데 보험회사측은 통지도 했고 환불(6만원)도 해주었으니 잘못이 없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제가 보상받지 못한 보험금과 지금까지 보장받지도 못할보험에 보험금으로 백여만원이나 내고있었던 정신적 스트레스와 분통함을 어떻게 보상받을 방법은 없나요.
파일첨부에 가입당시 녹취내용을 첨부합니다.꼭 들어보시고 명쾌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입하셨던 해당실손보험이 가입이 되어있지 않아 보험금혜택을 받으실 수 없다니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보험가입증권 내지는 계약서의 확인이 필요하리라 사료되며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124 통신 김정주 2011-12-14
5122 기타 길나은 2011-12-14
5119 기타 김태훈 2011-12-14
5117 생활가전 문상인 2011-12-14
5116 기타 조한열 2011-12-14
5115 통신 하성준 2011-12-14
5108 기타 권욱재 2011-12-14
5106 digital

처리

LGu+
김미선 2011-12-14
5100 기타 이정민 2011-12-14
5098 생활가전 김미자 2011-12-14
5086 digital 두미선 2011-12-14
5083 통신 장성민 2011-12-14
5080 통신 유정희 2011-12-14
5079 자동차 공혜정 2011-12-14
5078 기타 강영순 2011-12-14
5077 금융 조문규 2011-12-14
5074 유통 최성진 2011-12-14
5073 생활용품 전혜연 2011-12-14
5064 기타 이수정 2011-12-13
5063 생활가전 고순희 2011-12-13
5051 통신 장은경 2011-12-13
5044 기타

처리

**
오성훈 2011-12-13
5038 생활가전 임문영 2011-12-13
5035 생활용품 라소희 2011-12-13
5034 유통 박미애 2011-12-13
5033 식음료 박준모 2011-12-13
5032 digital

처리

**
김현아 2011-12-13
5031 금융 김정원 2011-12-13
5030 생활가전 변원균 2011-12-13
5029 생활가전 신석호 2011-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