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업자에게 중고제품 a/s 문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중고업자에게 중고제품 a/s 문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광주
  • 조회수 : 1,420회
  • 작성일 : 12-08-06 16:34:23

본문

피고소인 : 중고제품 업자 "(을)<BR>고소인 : 중고제품 구매자 박** (갑)<BR><BR><BR><BR>피고소인은 2012.6.21이전 인터넷(네이버카페 중고나라 피고소인 아이디:tlsdnjs or tlsdnjs5157 ) : http://cafe.naver.com/joonggonara/)(증거자료01)<BR>를 이용하여 중고 브레마 제빙기를 판매하고자 글을 올렸으며, 고소인은 피고소인에게 80만원에 구입하였다. <BR>고소인은 중고물품이라 제품의 상태에 의심을 품었으나, 피고소인은 구입 당시 제품의 사용기간은 1년 반 이내이며, 구입 후 3개월 이내 문제발생 시 사후AS를 해주겠다고 말하여 고소인을 안심시켰다.<BR>2012.7.26 제빙기가 고장났다.<BR>이에 대하여 a/s를 이행하지 않고 고소자 주위의 서비스를 불러서 해결하라 하여 (가나안제빙기)회사에 연락을 하였는데 수리비가 45만원이 나왔다고 하자 가나안제빙기 쪽을 사기꾼이라고 자기가 수리하면 저렴하게 고칠수있다고 해서 피고소인의 회사로 제빙기를 택배로 보냈다.<BR>허나 수리비용이 50만원 이상나오며 수리비용은 전혀 보상을 해줄수없다고 일관하고있다으며 사기꾼이라고한 업자에게 45만원에 수리를 맏기라고 하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있다.<BR>이에 대한 기계적 고장은 무조건적으로 고소인책임으로 돌리고 있다.<BR>또하 녹취를 살펴보면 처음에는 소비자 과실이 있다고 하지만 제품의 고장원인은 소비자에 있는게 아니라<BR>재수가 없다고 한다. 그리하여 제품의 하자 내용을 살펴볼 때, 이미 상당한 노후로 상호 합의한 제품 상태에 못 미침에도 불구하고, 사후 A/S보장 등의 언동으로 고소인을 기망하여 물건을 판매하였고, 이에 고소인은 제품 구매비 80만원의 재산상 손해를 입고 피고소인은 재산상 이익을 취득하였다.<BR>이에 대하여 소비자 보호를 받고자 합니다.<BR><BR><BR><BR><BR>나. 업무방해죄 건<BR><BR>피고소인은 고소인에게 업소용 중고 브레마 제빙기를 판매하였는데, 제품에 하자가 존재하여 단 시간내 고장이 충분히 예견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소인을 기망하여 제품을 판매하였다. <BR>업소용 제품을 판매 시 이에 고장이 발생할 경우 업소의 영업에 있어 상당한 차질이 발생하며, 제빙기의 경우 영업장에서 소비자의 여름 한때 계절적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꼭 필요한 제품이라는 점 등 판매제품의 특성을 고려할 때 이로 인해 고소인의 업무에 방해가 된다는 점을 피고소인은 충분히 예견할 수 있었다.<BR>2012.7.26 제품에 발생한 하자로 인하여 고소인의 영업점인 샌드홈 구리점(구리시 수택동****소재)은 일 5만원 이상의 경제적 손해 및 이로 인한 영업점의 이미지 하락등 유무형의 손해를 보고 있다. <BR><BR><BR>을은 갑에 판매에만 관심을 두고 사후 서비스에는 모르는 것으로 일관하며,<BR>영업장에 주력메뉴인 아이스류에 상당한 피해를 주고도 단 한차례 사과나 방문<BR>등 을이 해야 하는 모든 업을 버리고 마음대로 하라는 말만 반복하고 있다.<BR>즉 문제를 서로 해결하고자 하는 마음조차 가지고 있지 않고 <BR>갑의 문제사항을 전혀 인식하지 않고 있어 더 큰 문제를 만들고 있다.<BR>즉시 갑은 을을 만나서 이일에 대하여 정신적 물질적 민형사상 조치할 수 있는<BR>모든 법적 조치를 진행하여 다시는 갑과 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해야 <BR>하기에 고소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유감스럽게도 중고제품 거래는 개인과 개인간의 거래에 대한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규정은 없습니다. 따라서 개별적으로 협의 진행 해야하며 협의에 의한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실질적으로 피해입은 부분이 입증가능하다면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573 통신 이수희 2011-12-29
7572 식음료 노미영 2011-12-29
7569 기타 황현우 2011-12-29
7558 기타 이수연 2011-12-29
7556 생활용품 권보미 2011-12-29
7555 통신 신건철 2011-12-29
7553 기타 최미선 2011-12-29
7552 digital 박상록 2011-12-29
7545 기타 김철민 2011-12-29
7544 기타 염성래 2011-12-29
7543 digital 람림 2011-12-29
7542 식음료 공달성 2011-12-29
7538 기타 김정무 2011-12-29
7537 기타 박지영 2011-12-29
7536 기타 목현수 2011-12-29
7532 자동차 신용길 2011-12-29
7524 digital 최동운 2011-12-28
7521 유통 강효주 2011-12-28
7519 생활용품 정지상 2011-12-28
7517 식음료 김한수 2011-12-28
7516 기타 김민수 2011-12-28
7515 유통 김영래 2011-12-28
7513 생활용품 안새봄 2011-12-28
7512 기타 김지형 2011-12-28
7509 생활용품

처리

k-swiss
김애숙 2011-12-28
7503 생활용품 서경화 2011-12-28
7502 기타 명태와천사 2011-12-28
7501 기타 이승영 2011-12-28
7500 생활용품 김은경 2011-12-28
7498 기타 우호경 2011-1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