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한진택배. 대기업들의 횡포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디다스&한진택배. 대기업들의 횡포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혜정
  • 조회수 : 739회
  • 작성일 : 12-07-10 13:24:03

본문

저번주 수요일쯤 아디다스 홈페이지에서 신발 한켤례를 구매했습니다. 허나 목요일부터 배송중이라는 물품이 토요일이 되도 배송중이라고 나오자 한진택배에 전화를 걸었죠. 상담원 분들이랑 통화도 하고, 기사분이랑 통화도 하고, 소장님이라는 분까지 통화를 해봤지만 월요일까지 기다려야 한다고만 하시고 별 답이 없으셨어요. 소장님이라는 분은 심지어 사과는 커녕 아디다스에 전화하면 새물품 줄거라고 말하시더군요. 알겠다고 하고 월요일날 아디다스에 전화했죠. 처음에 받으신 상담원분한테 설명 드렸더니 택배회사랑 소장님이랑 통화 하시고서는 환불 처리 해주시겠다고 하시길래 나름 번거로웠지만 알겠다고 했죠. 환불하고 온라인 쿠폰도 환급되니 다시 구매하면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환불 되기만을 어제 내내 기다렸는데 막상 환불도, 또 쿠폰도 환급이 안되서 오늘 아침에 다시 전화했더니 또 말이 바뀌었더군요. 물건을 보낸 점포 쪽에서 한진택배에서 물건을 찾을 때까지 기다려달라고 했다며, 거기서 승인을 해줘야 환불이 된다고. 물론 쿠폰도 아직 못 돌려받았죠. 그래서 제가 아니 어제 분명히 바로 해주신다고 하셨잖아요 했더니 다시 구매하시면 된다는 거지 쿠폰을 쓰신다고 하지는 않으셨지 않냐고 또 말이 바뀌더군요. 그래서 제가 내가 물건을 잃어버린것도 아닌데, 왜 내 돈은 환불해주지 않으면서 기다리라고만 하느냐, 불공평하다 했더니 그럼 오늘 다시 점포쪽에 전화해서 그쪽 가게에 양해를 구해본다고 하네요. 이게 말이 되나요? 양해를 구해야 할 사람은 제가 아닌가요? 물건도 못받고 이제는 돈도 받지 못하게 생겼습니다. 좀 도와주세요 너무 답답합니다. 이런 대기업들의 횡포, 정말 우리나라에만 존재하는 것 같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서 구입하신 신발이 배송중 분실되어 받지도 못하시고 환불또한 지체되고 있어 매우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는 인터넷쇼핑몰과의 계약 관계가 있는 바, 인터넷쇼핑몰에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요구해 처리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환불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상품이 없어졌으면 사과부터 해야 되는데 그런 것 전혀 없이 구입한 곳에서 다시 시키시면 된다는 말에 불쾌함 말씀. 현재 아디다스 쪽에서 환불 받으셨다고 하시며 제보자님께 해당 배송원 서비스 교육 약속 드리고 본건 종결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67 통신 홍혜진 2012-01-11
9743 생활용품 홍명희 2012-01-11
9735 기타 오진영 2012-01-11
9732 기타 김덕규 2012-01-11
9726 식음료 정희선 2012-01-11
9724 생활용품 홍명희 2012-01-11
9721 생활용품 홍명희 2012-01-11
9718 통신 김태현 2012-01-11
9717 기타 박수정 2012-01-11
9714 해결&감사글 김기연 2012-01-11
9711 통신 김동수 2012-01-11
9707 통신 이양희 2012-01-11
9704 생활가전 신인호 2012-01-11
9703 기타 박선형 2012-01-11
9702 기타

처리

**
김기연 2012-01-11
9701 기타 안기섭 2012-01-11
9700 기타 김용성 2012-01-11
9699 통신 임은애 2012-01-11
9698 기타 진미영 2012-01-11
9697 통신 한석원 2012-01-11
9696 digital 엄숙희 2012-01-11
9695 생활용품 나디아 2012-01-11
9694 생활용품 나디아 2012-01-11
9693 유통 박성혜 2012-01-11
9692 생활가전 이수연 2012-01-10
9691 유통 박선자 2012-01-10
9690 통신 장동원 2012-01-10
9688 통신 홍현숙 2012-01-10
9684 생활용품 김상겸 2012-01-10
9682 생활용품 김창현 2012-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