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횡포에 대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네이버 횡포에 대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숙
  • 조회수 : 1,285회
  • 작성일 : 12-03-09 11:21:38

본문

중개업소입니다.
중개업소들은 네이버나 다음에 부동산 광고를 내고 있습니다.
네이버에 프리미엄, 포커스, 구동프리미엄등 몇가지 상품이 있는데, 해지 신청을 하면 일수 계산해서 환불을 해줍니다.
기간제 포커스(6개월)가입해서 1달 사용하고 3월8일 탈퇴신청을 했습니다.
3월9일 네이버에서 문자가 와서 컴퓨터를 열어보니 탈퇴신청은 되어 있는데 네이버에선 계속 진행을 하더라구요.
네이버에 전화해서 어제 탈퇴 신청을 했는데 왜 진행이 되느냐고 물었더니 네이버측에선 탈퇴신청이 안되어 있다고 해서, 내컴퓨터엔 탈퇴신청이 되어 있다고 했더니 원격으로 내 컴퓨터 화면을 보더군요.
뒤에 하는소리가 환불 신청을 안해서 그런다고...환불신청까지 해야지만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네이버 계정에 그런문구가 어디있냐고 물었더니 그런 문구는 없는데 그래야지만 된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대행사 직원하고만 얘기하라고 합니다.
네이버를 고발합니다.
탈퇴신청을 했으면 그날짜에 탈퇴신청을 해주어야지요.
환불신청을 하지 않았다고 계속 진행되는게 어디 있습니까...
광고 특성상 일일 계산해서 환불을 해줍니다.
그래서 날짜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탈퇴신청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진행시키고, 대행사에 책임을 떠넘기는 네이버를 고발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 광고신청하여 사용후 탈퇴하셨는데 계속진행되고 있어
문의하니 환불신청을 하지않아서 그렇다고 하여 매우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171 생활용품 고현곤 2012-01-02
8169 통신 안병훈 2012-01-02
8167 자동차 전만용 2012-01-02
8165 통신 곽영철 2012-01-02
8164 생활용품 김은경 2012-01-02
8163 기타 지옥선 2012-01-02
8162 통신 오창헌 2012-01-02
8161 통신 유근주 2012-01-02
8160 기타 서승오 2012-01-02
8158 기타 정소담 2012-01-02
8157 기타 박종관 2012-01-02
8156 기타 설기웅 2012-01-02
8155 기타 이주용 2012-01-02
8152 생활용품 김현주 2012-01-02
8147 기타 한상훈 2012-01-02
8145 유통 박순엽 2012-01-02
8142 digital 이종훈 2012-01-02
8139 생활가전 이혜경 2012-01-02
8138 금융 박정환 2012-01-02
8137 기타 권택민 2012-01-02
8136 기타 선영곤 2012-01-02
8135 생활용품 임성희 2012-01-02
8134 통신 김동준 2012-01-02
8133 기타 윤혜정 2012-01-02
8132 기타 강나겸 2012-01-02
8131 통신 김용식 2012-01-02
8130 금융 김정희 2012-01-02
8129 통신 강은녀 2012-01-02
8127 기타 인지영 2012-01-02
8126 생활가전 권연희 2012-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