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서비스 센터 너무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서비스 센터 너무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효선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2-11-27 14:06:43

본문

올해 6월에 와이프 핸드폰을 옵티머스 뷰로 구입을 해주고
1주일 정도 후에 전원이 들어오지 않는 증상으로 서비스 센터에 퀵서비스로 보냈습니다.
근데 서비스 센터에서는 "잘 되는데요", "이상 없습니다"
이렇게 얘기하고는 다른 점검도 안하고 다시 돌려 보내더라구요
이후에도 계속 같은 증상이 나오는데 갈 시간이 안되서 동영상으로 촬영만 해놓고
전원 켜질때까지 기다렸다가 사용하고 그랬는데
이번 추석 연휴 전 목요일에는 아무리 기다려도 전원이 들어오지 않아 서대전LG전자 서비스 센터에 갔습니다
처음에는 고쳐주겠다고 기다리라고 하더니 한참후에 와서는 이거는 고객 과실이다 라고 하더라구요
처음에 있었던 증상부터 차례로 말씀 드리고 동영상 촬영도 했다고 했지만
처음에 어찌됐던 마지막 증상을 보니까 고객과실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어느부분에 충격이 받아서 과실이냐 라고 했더니 겉으로는 표시가 안나게 안으로만
손상된 과실이라고 하더라구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겉으로는 표현도 안되는데 안에만 고장이 났다면 외관 케이스는 무슨 소용이 있는 건지도 모르겠고
고객이 모르게 과실이 될수도 있는데 그런건 본인도 알 수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구입한지 3개월만에 30만원이나 가까이 하는 비용을 내고 수리를 하라고 하니 어이가 없어서
센터장님과 면담을 요청했더니 자리에 없다고 다음날 오라고 해서 다음날 갔습니다.
센터장님께도 같은 내용을 말씀 드렸더니 역시나 기사님이랑 같은 이야기를 하시더라구요
제품에 하자가 있을수도 있지 않느냐고 했더니 절대로 그럴일이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우리는 구입하자마자 같은 증상이였고 수리 의뢰를 맡겼는데
센터에서는 아무 이상이 없어서 그냥 출고를 했으니 초기 불량인지 확인할 방법이 없는거 아니냐
처음에 제대로 점검만 해서 제품에 문제가 없다는것만 확인 됐어도 이러지 않았을거 아니냐라고 했더니
처음에 아무리 점검을 잘못하고 지나갔던 중간에 같은 증상이 나왔던
마지막에 나온 증상은 고객이 문제다 라고 하더라구요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처음에 제품에 문제가 있었다면 교환하고 잘 사용했을텐데
처음에 제대로 점검 안한건 인정하지만 그거는 그거고 지금 고장은 다르다고 하는게 말이되나요?
처음에도 전원이 안들어와서 서비스를 보낸거였고 마지막에 갔을때도 전원이 안들어와서 맡긴거였는데
처음에는 시간이 지나서 켜졌고 지금은 안켜지니 다른 증상이고
외관에 아무리 손상이 없어도 내부에 손상이 가서 고장난 거니까 고객 과실이다 라는게 말이되나요?
담당 기사와 센터장이라는 분과 대화한 내용도 미리 말하고 녹음해 놨고
억울한 부분에 대해 보상 받기 위해 사용하겠다고 했더니 함부로 사용하면 고소하겠다고 하더라구요
본사 서비스 센터에 불만 접수를 했더니 권한이 없어서 해당 센터에 얘기해서 전화해주겠다고만 하고
이런 내용을 아무리 얘기해도 모든 권한은 해당 센터에 있기 때문에 센터마음이라고 하네요
이럴거면 본사는 왜 있는건지도 모르겠고, 그럼 대화녹음 내용을 사용하면 해당센터에서 고소한다는데
사용해도 문제가 없는 거냐라는 질문만 5~6번 하고 나서 지난 주에서야 센터에서
언제 본인이 그런말을 했냐고 그건 그런뜻이 아니다 라고 하는데 진짜 어이 없더라구요
소비자를 봉으로 아는건지 처음에는 법적을 대응하겠네 고소하겠네 그러더니
진짜 해당내용을 사용한다니까 그런뜻이 아니다 오해하지 말라는 식으로 말하고
끝까지 미안하다는 말도 없고 고소하겠다는 것만 오해라고 하는데 어처구니가 없네요
제가 부당한걸 해달라고 하는건가요?
구입하고 일주일만에 생긴 이상이 생겼는데 제대로 점검도 안하고
이후에 나온증상에 대해서는 고객에게 떠넘기기식으로 대처하는 행태와
고객이 부당한걸 풀겠다는걸 센터명예가 떨어지면 고소하겠다는 식으로 협박하는 센터
너무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8 생활가전 이명준 2011-11-10
267 통신 김미연 2011-11-10
266 기타 이원하 2011-11-10
264 통신 윤복희 2011-11-10
263 기타 유정순 2011-11-10
262 기타 달달 2011-11-10
260 기타 신성아 2011-11-10
258 생활가전 하현주 2011-11-10
256 통신 김성주 2011-11-10
254 통신 심효숙 2011-11-10
253 기타 신동현 2011-11-10
252 기타 김성희 2011-11-10
251 기타 류지양 2011-11-10
247 기타 박소영 2011-11-10
246 기타 이정수 2011-11-10
245 기타

처리

장롱
강선화 2011-11-10
244 식음료 김영철 2011-11-10
243 기타 장영지 2011-11-10
242 기타 박재형 2011-11-10
241 통신 잇쩡 2011-11-10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