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브르노 교환환불 너무 불쾌하고 짜증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옴브르노 교환환불 너무 불쾌하고 짜증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상엽
  • 조회수 : 401회
  • 작성일 : 12-10-17 12:01:23

본문

옴브르노라는 브랜드에서 코트를 구매했습니다.와이프한테 선물로 코트를 받았습니다.그런대 구매할때도 같은디자인으로 가격대 3종류있었고여3종류전부 가격이달랐습니다.고민하다 100%캐시미어로 젤비싼걸로 샀습니다.작년10월쯤 구매했는대 1월말쯤되니 주머니전부터지고 뒤에 바느질도전부 뜯어지더군요.그래서 a/s를보냈습니다.제품보증은 6개월로 알고있습니다.전화와서하는말이 똑같은제품이 없다고 하더군요.교환을 꼭받고싶습니다.같은제품이없으니 환불을해준다는대 샀을당시영수증을 가져오라는겁니다.근대 문제는 와이프가 해외에나가서 1년정도나 후에야 들어옵니다.카드영수증을 보여주면되는대 인감증명서 위임장을 떼야한다는대 인감증명서도 본인이 떼야한다더군요.그래서 사정을얘기했더니 그럼안됩답니다.그럼같은제품으로 교환해달라고 요청을했습니다.솔직히 전그제품으로 교환받고싶습니다.환불을해주는 기준이 지금판매 금액이랍니다.같은제품없다고하면서 지금판매기준으로 환불해준다는게 말이됩니까?제가제품을살땐 80만원도 했는대 지금은 20만원에 판매한답니다.이런 어처구니없고 비양심적인 업체가 아직도있다는게 말이나됩니까?더군다나 본사직원분이랑통화하는대 죽일듯이 말하더군요.억울한건 저인대 되려 화를내는건 그쪽이더라고여.홈페이지 회원가입도 안되게 해놨고여사이트도 자주바뀌는거같습니다.결국 2월쯤에 문제된게 지금까지연락도없습니다.저도 이일만 계속잡고있을순없는 직장인이니....도움이 절실히 필요하여 이렇게 글을남기게되었네요.제이름은 고상엽이고여010-9991-9814 연락처입니다.
http://www.hombruno.co.kr/ 사이트 연락처도 없습니다.
연락처도 어렵게 알아냈습니다.02-543-0661
전꼭 같은제품으로교환을 원합니다.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위 제보내용관련 이전 제보글의 답글을 참고 바랍니다 아래 링크주소를 통해 확인가능합니다http://www.consumernews.co.kr/cafebbs/view.html?gid=main&bid=report&pid=346751&page=1&sm=2&kw=%B0%ED%BB%F3%BF%B1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622 자동차 이진숙 2011-12-29
7621 기타 김근철 2011-12-29
7620 기타 한아름 2011-12-29
7619 생활용품 민정훈 2011-12-29
7618 생활용품 박정철 2011-12-29
7617 통신 최성림 2011-12-29
7616 digital 이동근 2011-12-29
7615 기타 장세조 2011-12-29
7614 기타 한아름 2011-12-29
7613 기타

처리

**
김복수 2011-12-29
7612 기타 최영지 2011-12-29
7611 digital 서명교 2011-12-29
7610 식음료 이상목 2011-12-29
7609 통신 문은교 2011-12-29
7608 digital 김상윤 2011-12-29
7607 통신

처리

**
김승범 2011-12-29
7605 식음료 이상숙 2011-12-29
7598 자동차 임도원 2011-12-29
7597 통신 최정희 2011-12-29
7596 통신 최정희 2011-12-29
7591 기타 진용희 2011-12-29
7588 기타 김유미 2011-12-29
7584 금융 이태원 2011-12-29
7581 자동차 김동국 2011-12-29
7579 기타 김병석 2011-12-29
7578 통신 백승희 2011-12-29
7577 기타 목현수 2011-12-29
7573 통신 이수희 2011-12-29
7572 식음료 노미영 2011-12-29
7569 기타 황현우 2011-1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